[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다시 태어난다면 세터 할래요 비혼주의였는데 바뀌었어요"
V-리그 연봉퀸,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캡틴. 그 외 강소휘를 표현할 수 있는 수식어에는 무엇이 있을까. 또한 우리는 강소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배구에 대해 그 누구보다 진지한 강소휘는 국가대표 캡틴으로서 바쁜 일정을 마치고, 소속팀에 합류해 2025-202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김천에서 보낼 두 번째 시즌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강소휘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A to Z로 담아봤다.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