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KOVO컵 중도하차’ 현대캐피탈, 부전패 처리...대회는 그대로 진행된다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5 10:40:03
현대캐피탈 선수단./KOVO

[더발리볼 = 여수 이보미 기자] 또다시 변수가 발생했다. 현대캐피탈이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중도하차를 결정했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대회 A조에서 삼성화재, OK저축은행, KB손해보험와 각축을 벌일 예정이었다. 이미 개막일인 지난 13일 OK저축은행과 경기를 펼쳤다.

경기 당일 외국인 선수 출전 불가가 결정됐고, 대회 취소 결정 후 재개가 됐다. 국제배구연맹(FIVB) 조건부 승인을 받은 것. 다만 현재 필리핀에서 열리고 있는 FIVB 세계선수권 후보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들은 이번 컵 대회에 뛸 수 없게 됐다. 

14일 컵 대회 경기에서도 대한항공 정지석, 우리카드 김동영과 이상현이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봐야 했다. 

현대캐피탈에서는 세터 황승빈, 리베로 임성하, 미들블로커 정태준 출전이 불가하게 됐다. 

지난 13일에도 현대캐피탈은 아웃사이드 히터 이시우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미들블로커 손찬홍을 아포짓으로 기용하기도 했다. 당시 필립 블랑 감독은 “여기서 부상자가 더 발생하면 경기를 치르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관중석에서 경기 지켜본 바야르사이한, 배준솔, 레오./KOVO

현대캐피탈은 15일 선수 보호 차원에서 중도하차를 결정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리베로, 아포짓 선수가 없다. 리베로로 다른 선수를 기용한다고 하더라고 교체 선수가 없어진다. 부상 우려도 컸다. 연맹에서 노력해줘서 기대를 했고, 같이 가려고 했는데 아쉽게 됐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15일 바로 천안으로 복귀한다. 

그도 그럴 것이 KOVO 관계자들은 지난 14일 세계선수권이 열리고 있는 필리핀으로 떠나 FIVB 측과 직접 얘기를 나눴다. 세계선수권 후보 엔트리 선수들의 컵 대회 출전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FIVB는 원칙을 고수했다. 

컵 대회는 그대로 진행이 된다. A조 현대캐피탈은 부전패 처리가 된다. FIVB 조건부 승인에 따라 해외 초청팀인 태국 나콘랏차시마도 빠진 상황에서 A조 삼성화재, OK저축은행, KB손해보험 그리고 B조 대한항공, 우리카드, 한국전력이 남은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 현대캐피탈전 앞두고 “파티 타임” 외친 캡틴 정지석, “T 성향이 강한 동료들이라 공감을 안 해줘요”

  • 곤룡포 입고 왕이 된 김지한, 자신감 되찾았다...우리카드 공격 균형 이루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7695024156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