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韓 무대 '5년차'→개인 최다 '45점' 폭발, 카메룬 특급의 득점 욕심은 계속된다 '"실바 대단한 선수, 나는 더 점수 내고 싶다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2 12:40:03

[더발리볼 = 장충 최병진 기자] 한국도로공사의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가 득점에 대한 의지를 계속해서 나타냈다.

한국도로공사는 1일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GS칼텍스와의 ’진에서 2025-2026 V-리그’ 1라운드에서 3-2로 승리, 3연승에 성공하며 승점 8로 선두에 등극했다.

모마가 불을 뿜었다. 모마는 45득점으로 본인의 V-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모마는 공격 41점에 블로킹 3개와 서브 득점 1개를 추가했다. 공격 성공률도 51.25%로 높았고 범실도 4개로 최소화했다.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은 “모마에게 볼이 몰렸다”고 아쉬움을 표현하면서 “모마는 확실히 배구를 잘한다. 차이를 보여줬다”고 칭찬을 남겼다.

모마는 “이겨서 좋다. 힘든 경기였다. GS칼텍스가 전 경기에서 흥국생명과 5세트를 하고도 잘했다. 경기를 하다 보면 힘든 것보다는 결과만 생각을 한다. 승리로 이어져서 기쁜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내가 해야 하는 것에 집중했다. 어떻게 하면 점수를 낼지 했고 생각했고 모두 이기고 싶어 했다. 팀원들과 모두 이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집중해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모마는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을 거쳐 올시즌에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었다. 어느덧 한국 배구 5년차로 현재 최장수 외국인 공격수다. 그럼에도 최대 득점 기록을 경신하면 여전히 뛰어난 경기력을 자랑했다.

모마는 “아포짓으로서 최다 득점은 아직도 더 욕심이 있다. 더 하고 싶다. GS칼텍스처럼 쉽지 않은 팀을 상대로 최다 득점을 해서 기쁘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GS칼텍스 주포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와의 대결도 뜨거웠다. 실바는 서브 3개, 블로킹 3개, 후위 공격 13개를 포함해 37점을 올리며 개인 커리어 최초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그는 “실바는 정말 잘하는 선수다. 나는 그저 누가 앞에 있든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려 한다. 블로킹을 당하는 건 경기 중 나오는 한 장면이기에 계속해서 강하게 공을 때리려 한다. 실바는 실바고 나는 나의 플레이를 하면서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

개인 목표에 대해서도 “리그 우승이 목표인데 오늘 경기에서 승리했고 MVP를 받은 것처럼 결과가 과정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봄배구까지 계속 이기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가족들 앞에서 재발한 통증, 벤치에서 끝내 눈물…사령탑도 “심한 정도는 아닌데 관리 필요하다”

  • '또 충돌' 알리vs레오 앙숙 관계인가…파에스 감독 “남자들의 승리 향한 의지, 나에 대한 불만은 이유 모르겠다”

  • 본격 선두 싸움 속 카리 ‘무릎 리스크’…하지만 현대건설의 무기는 ‘다채로운 공격’, 알토란 같은 백업 활약도 기대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8441402692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우리카드가 유일하게 못 잡아본 팀 현대캐피탈, ‘박철우 매직’으로 잡나? “서브로 상대를 짜증 나게 만들어야 해”
  • 김종민 감독 '아니, 왜 이걸 못봐요'
  •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5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Hot Issue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