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배구 시작한 이유요? 스마트폰 사준다고 해서요"
하지만 지금은, 진심으로 뛰고 있는 한양대 배구부 정성원 선수의 이야기.고3, 가장 치열하게 뛰었던 시기, 청소년 대표팀 선발의 감격, ‘배구하길 잘했다’고 느꼈던 순간, 배구에 진심인 한 대학 선수의 솔직한 이야기, 미래가 기대되는 정성원의 성장 서사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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