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3년 전 컵대회 제패 후 통합 우승했다, 대한항공 좋은 기억 살릴 수 있을까 "이기려고 노력할 것"

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0 13:35:46
대한항공 헤난 달 조토 감독./KOVO
대한항공 헤난 달 조토 감독./KOVO

[더발리볼 = 여수 심혜진 기자] 대한항공이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지우려 한다.

대한항공은 20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OK저축은행과 결승전을 치른다.

대한항공은 지난해에도 결승에 올랐지만 현대캐피탈에 무릎을 꿇은 바 있다.

대한항공은 전날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0-2로 뒤지다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랐다. 상대인 OK저축은행보다 늦게 경기가 끝났고, 풀세트 접전까지 치른 상황이라 체력적인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다.

경기 전 만난 헤난 감독은 "경기가 늦게 끝나긴 했지만 선수들이 이기고자 하는 의욕과 열정이 넘치면 피곤한 걸 넘어서게 된다. 몸 상태는 매우 좋고, 오늘 경기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경기 전 전술 회의를 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을 썼다.

헤난 감독은 "늦게까지 OK저축은행 분석을 하느라 전술 미팅할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경기 전 라커룸에서 전술 회의를 했다"면서 "이기려고 노력해야 한다. 매 경기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번 컵대회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삼성화재 빼고 다 경기를 했는데, 상대와 우리 선수들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의미를 전했다.

대한항공은 최근 3시즌 컵대회 성적과 시즌 성적이 같다. 2022년 컵대회 우승을 하고 2022-2023시즌 통합 우승을 거뒀다. 헤난 감독은 "이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정규리그가 메인이긴 하지만 컵대회도 대회는 대회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선수들한테도 강조하고 있다"면서 우승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심혜진 기자
심혜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3위 사수' 무사웰 공격력 기대 이상, 리베로 정민수 문제 없다... 사령탑 굳은 믿음 "선수들 잘해줄 것"

  • "버스 타기 직전까지 고민했다" '천만다행' 신영석 종아리 이상 無, 그럼에도 왜 엔트리 제외했나

  • '여기는 부산입니다' OK저축은행 3-1 역전승→3위 도약... 한국전력 뼈아픈 2연패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8713732948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