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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장 접수한 트리플에스! 팀워크 자신감, 경기보다 더 뜨겁다!

한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4 13:27:38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2023년 2월에 데뷔한 트리플에스는 한국인 17명, 일본인 4명, 중국인 1명, 태국인 1명, 대만,베트남 복수 국적 1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멤버 김채연, 곽연지, 린, 지연은 3월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트리풀에스가 말하는 배구의 매력은 무엇일까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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