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리버스 스윕 충격? 개의치 않은 블랑 감독, ‘일관성’ 강조…”경기력 좋을 때 조급해지지 않아야 한다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1 13:37:28

[더발리볼 = 천안 최병진 기자] 현대캐피탈의 필립 블랑 감독이 지난 경기 패배를 돌아봤다.

현대캐피탈은 1일 오후 2시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48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OK저축은행은 5위(승점 36)에 올라 있다.

현대캐피탈은 올스타 브레이크 후 한국전력과 첫 경기를 가졌다. 결과는 아쉬웠다. 세트 스코어 2-0으로 완승을 눈앞에 뒀으나 이후 내리 3세트를 모두 내주며 리버스 스윕 패배를 당했다.

범실이 발목을 잡았다. 공격수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음에도 총 38개의 범실로 자멸했다. 블랑 감독도 범실을 패인으로 꼽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현대캐피탈은 올시즌 OK저축은행과의 상대전에서 1승 3패로 열세에 놓여 있다.

경기 전 블랑 감독은 “우리가 부족했던 모습이 있었다. 직전 라운드에서는 허수봉의 몸도 좋지 않았다. OK저축은행이 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오늘은 사이드 아웃을 더 안정화해야 한다. 그러려면 역시 서브가 잘 들어가야 한다”고 경기 각오를 밝혔다.

지난 경기를 돌아보며 “크게 수정할 부분은 없었다. 초반 두 세트는 사이드 아웃이 잘 이루어졌는데 갈수록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분배에 어려움이 생겼다. 우리 스스로 조급해졌다. 경기 내내 좋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데 좋았다가 주춤하는 상황이 있다. 디테일적인 부분만 수정이 되면 될 것 같다”고 개의치 않았다.

신호진은 ‘리시빙 아포짓’ 역할을 수행하면서 최근에는 중앙 파이프 공격 패턴도 추가를 했다.

블랑 감독은 “단계별로 생각을 하고 있다. 더 기다려줄 것이다. 이제 주전으로 나서며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능력치로 봤을 때는 파이프나 4번 자리 공격이 가능하다. 너무 급하게 가지 않으려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아시아권에서는 왼손잡이 공격수들이 4번에서 어려워하는데 국제무대에서는 충분히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 부분이 장착된다면 더 좋은 선수가 될 것이다. 지금 시스템에서 충분히 역할을 해주고 있기에 바야르사이한이 미들에서 뛰는 부분도 큰 아쉬움은 없다”고 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 'V-리그 첫 스타팅' 이든 터졌다! '13점'으로 마침내 韓 무대 활약 시작...대한항공, OK 3-0 완파하며 선두 '2점차' 추격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8786804274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