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우리의 목표는 챔프전, 그때까지 더 성장할 수 있다”…사령탑의 ‘기대치’는 더 높다. ‘3연승’ 넘어 선두 바라보는 KB손해보험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8 13:43:20

[더발리볼 = 대전 최병진 기자] KB손해보험의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이 임성진의 성장과 챔피언 결정전 진출을 언급했다.

KB손해보험은 8일 오후 2시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KB손해보험은 승점 10(4승 1패)으로 2위를, 삼성화재는 1승 4패 승점 4로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KB손해보험은 3연승을 달리고 있다. 현대캐피탈과의 개막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지만 이후 승리가 계속되면서 초반부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상대에 따라 임성진, 나경복, 그리고 모하메드 야쿱(등록명 야쿱)의 아웃사이드 히터 조합을 다양하게 가져가고 있다. 직전 우리카드전에서는 상대 장신 공격수 하파엘 아라우조(등록명 아라우조)를 막기 위해 높이가 좋은 나경복과 임성진을 선발로 투입하면서 효과를 봤다.

동시에 황택의가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가 공격 성공률 전체 1위로 파괴력을 자랑하고 있다.

경기 전 레오나르도 감독은 연승을 돌아보며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3연승을 할 자격이 있었다. 우리카드전에에서는 서브가 좋았고 OK저축은행전에서는 공격이 좋았다.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는 결정적인 순간에 득점을 냈다. 특히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 경기을 보면 지표적으로 사소한 차이였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로 가져간다면 1위로 올라선다. 그는 “항상 선수들에게 정규리그는 장기 레이스라는 점을 강조한다. 그러면서도 뒤에서 추격하는 것보다는 선두로 달리는 게 좋고 우리에게도 이점이 된다. 매 경기마다 잘 준비를 해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고 승리하려는 모습도 시즌 끝날 때까지 이어가야 한다”며 의지를 나타냈다.

삼성화재에 대해서는 “순위는 하위권에 있지만 밸런스가 좋은 팀이다. 블로킹이 강하고 서브도 좋다. 우리 경기력에 집중을 하려 한다. 결정적인 순간에 포인트가 필요하고 서브와 블로킹에서 확실하게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적 후 팀에 녹아들고 있는 임성진의 모습에도 만족감을 표했다. 레오나르도 감독은 “적응은 다 됐다”며 “기존 공격 선수들을 잘 알고 있고 대표팀에서도 호흡을 맞췄다. 다만 야쿱과 초반에 잘 안 맞았는데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선수다. 범실도 많지 않고 서브도 강하다. 기술적으로 밸런스가 좋기 때문에 현재 체력적인 부분을 보완하고 공격과 서브에서 더 강력하게 가져갈 수 있다면 큰 성장도 가능하다. 우리는 봄배구와 함께 챔프전까지 목표를 두고 있다. 그 과정에서 임성진이 여러 순간을 맞이하고 결정적인 상황도 주어질 텐데 잘 버텨내고 성장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이야기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가족들 앞에서 재발한 통증, 벤치에서 끝내 눈물…사령탑도 “심한 정도는 아닌데 관리 필요하다”

  • '또 충돌' 알리vs레오 앙숙 관계인가…파에스 감독 “남자들의 승리 향한 의지, 나에 대한 불만은 이유 모르겠다”

  • 본격 선두 싸움 속 카리 ‘무릎 리스크’…하지만 현대건설의 무기는 ‘다채로운 공격’, 알토란 같은 백업 활약도 기대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8819890034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우리카드가 유일하게 못 잡아본 팀 현대캐피탈, ‘박철우 매직’으로 잡나? “서브로 상대를 짜증 나게 만들어야 해”
  • 김종민 감독 '아니, 왜 이걸 못봐요'
  •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MVP 두 번으로도 부족했다면, 다른 자리에서 증명한다…한양대 정성원의 처절한 프로 도전기
5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Hot Issue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