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진하게 써 내려간, 이다현의 스물셋 일기
2019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은 올해,이다현 선수가 6년간 함께한 현대건설을 떠나흥국생명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과 함께더 큰 도약을 꿈꾸는 미들블로커 이다현의 여정.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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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은 올해,이다현 선수가 6년간 함께한 현대건설을 떠나흥국생명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과 함께더 큰 도약을 꿈꾸는 미들블로커 이다현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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