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아마배구

배구협회, FIVB와 AVC 규칙 따라 유소년 네트 높이 '상향 조정'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7 14:41:05
2025년 한국 U16 남자배구 대표팀./AVC

[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유소년 배구 경기규칙을 국제 기준에 적용할 예정이다. 

협회는 “국내 유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체격조건 변화에 발맞추어,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15세 이하부(중등부) 및 18세 이하부(고등부)의 경기규칙을 국제배구연맹(FIVB) 기준에 맞춰 전면 개편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국제배구연맹(FIVB) 및 아시아배구연맹(AVC)이 주최 및 주관하는 U16~U21 유소년 선수권 대회는 이미 성인과 동일한 국제 경기규칙을 적용하고 있다. 

최근 국내 학생 선수들의 체격과 체력 수준도 크게 향상됐다. 이에 협회는 국내 경기 규칙과 국제 기준과의 격차를 해소하고, 유소년 선수들이 성인 무대와 국제대회에 보다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경기 환경을 개편하기로 했다.

이번 규칙 변경의 핵심은 네트 높이의 상향 조정이다. 특히 15세 이하부의 경우, 남자부 네트 높이가 2m 30cm에서 2m 43cm로, 여자부 네트 높이는 2m 20cm에서 2m 24cm로 높아져 국제 규격과 동일하게 조정된다.

남자 18세 이하부도 기존의 2m 40cm에서 2m 43cm로 네트 높이를 높인다. 여자 18세 이하부의 경우 2m 24cm로 변동이 없다. 

12세 이하부는 신체 발달 수준과 체력 등을 고려하여 추후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새로운 경기규칙은 2026년 1월 1일부터 개최되는 모든 전국규모대회에 적용된다. 협회는 “이번 규칙 개정은 우리 유소년 선수들이 국제 표준에 맞는 환경에서 훈련하고 경기함으로써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변경된 규칙이 현장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지도자 및 심판 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 현대캐피탈전 앞두고 “파티 타임” 외친 캡틴 정지석, “T 성향이 강한 동료들이라 공감을 안 해줘요”

  • 곤룡포 입고 왕이 된 김지한, 자신감 되찾았다...우리카드 공격 균형 이루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9168398564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