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03 (수)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영상

'배구 대통령' 신영석이 말하는 과거·현재·미래 [영상]

한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9 09:34:46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한국 남자 배구에서 최고의 미들블로커를 꼽으라면 '배구 대통령' 신영석의 이름이 바로 떠오른다. 어느덧 나이가 불혹이 됐지만 기량은 여전히 출중하다. 물론, 이제는 은퇴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배구 인생 막바지를 준비하고 있는 신영석을 만나고 왔다. 보다 색다른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국전력이 내세운 슬로건인 'Break the Limits, Toward The Top'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그의 배구 인생을 돌아봤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소희 기자
한소희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9245564201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미래 고민보다는 현재를 이어가려는 배구인! 우리카드 장내 아나운서 MC이슈[OOTC]
  • 최고 대우로 흥국생명 유니폼 입은 정호영, 새로운 서사 쓴다
  • “패기랑 기세는 우리가 최고입니다” 명지대는 최고를 꿈꾼다 
  • 유서연·권민지의 진심 “트레블 때보다 더 기억에 남아요”
  • ‘한국 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이숙자의 포부 “끈기와 자신감 갖고 해보겠습니다”
  • 대한항공 트레블의 마지막 퍼즐이었다, 새로운 ‘에이스’ 임동혁과 정한용

매거진

  • 미래 고민보다는 현재를 이어가려는 배구인! 우리카드 장내 아나운서 MC이슈[OOTC]

    미래 고민보다는 현재를 이어가려는 배구인! 우리카드 장내 아나운서 MC이슈[OOTC]

  • 최고 대우로 흥국생명 유니폼 입은 정호영, 새로운 서사 쓴다

    최고 대우로 흥국생명 유니폼 입은 정호영, 새로운 서사 쓴다

  • “패기랑 기세는 우리가 최고입니다” 명지대는 최고를 꿈꾼다 

    “패기랑 기세는 우리가 최고입니다” 명지대는 최고를 꿈꾼다 

많이 본 기사

1
미래 고민보다는 현재를 이어가려는 배구인! 우리카드 장내 아나운서 MC이슈[OOTC]
2
대한항공 트레블의 마지막 퍼즐이었다, 새로운 ‘에이스’ 임동혁과 정한용
3
‘한국 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이숙자의 포부 “끈기와 자신감 갖고 해보겠습니다”
4
최고 대우로 흥국생명 유니폼 입은 정호영, 새로운 서사 쓴다
5
유서연·권민지의 진심 “트레블 때보다 더 기억에 남아요”

Hot Issue

“숲티비가 V-리그의 7번째 팀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KOVO, 숲티비 신규 회원 가입 승인

“키가 작은데 할 수 있겠어?”...19세 리베로 이학진은 코트 위에서 주눅 들지 않는다

배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THE NEXT 20]

SV.리그 역대 최고 143만 관중 돌파, ‘63만’ V-리그도 주말 경기 확대하나

야구 선수 출신 이대형도 반한 배구의 매력 [스타와 발리볼]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