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조이, 교체 투입 생각하고 있다”...페퍼저축은행 조이, V-리그 데뷔전 치르나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2 15:17:39
페퍼저축은행 조이./KOVO

[더발리볼 = 인천 이보미 기자] “조이는 교체 투입 정도 생각하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페퍼저축은행은 2승1패(승점 5)로 4위에 랭크돼있다. 출발부터 좋았다. ‘우승후보’로 꼽히는 한국도로공사와 시즌 첫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또 다른 우승후보’ IBK기업은행을 만나 1-3으로 패했지만, 지난 30일 현대건설을 3-0으로 완파하며 시즌 두 번째 승리를 신고했다.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은 “우리 팀은 잘하고도 후반부 뒷심에 대한 얘기가 많았다. 지난 현대건설전에서도 승리도 승리지만 3세트 마지막에 역전을 하면서 이겼다. 가장 큰 수확이었다.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을 것이다”고 힘줘 말했다. 

무엇보다 현재 외국인 선수 조이가 없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다. 조이는 시즌 개막 직전 훈련 과정에서 무릎을 다쳤다. 오른 무릎 내측 힘줄 손상으로 인해 결장이 불가피했다. 

조이가 자리를 비운 가운데 박은서가 에이스로 나섰다. 박은서는 이번 시즌 3경기 12세트 출전, 58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1일 한국도로공사전에서는 프로 데뷔 최다 득점인 24점을 터뜨리며 제 몫을 톡톡히 했다. 

흥국생명전에서도 조이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조이가 V-리그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까. 

장소연 감독은 조이에 대해 “계속 점진적으로 훈련 중이다. 특정 동작에서 본인 스스로 불안해한다. 일부 해소가 된 것 같다. 오늘 경기부터는 코트에 들어간다. 교체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이의 교체 타이밍을 잘 봐야할 것 같다. 이왕이면 좋은 상황이면 좋을 것 같다. 조이도 V-리그 데뷔전이기 때문에 그래야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싶다. 좋은 상황을 만들어서 출발을 잘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조이는 2001년생 184cm 아포짓으로 올해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드래프트에서 2순위로 페퍼저축은행 지명을 받았다. 1순위 지명권을 얻은 IBK기업은행이 빅토리아와 재계약을 맺으면서 사실상 1순위 지명이었다. 조이의 V-리그 데뷔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톱클래스 선수였다” 고교 시절 레이나, 요시하라 스카우트 거절한 사연

  •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실바 딸이 한국 팬들에게 전한 선물...“시아나는 한국이 집이라고 생각해”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9382988199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우리카드가 유일하게 못 잡아본 팀 현대캐피탈, ‘박철우 매직’으로 잡나? “서브로 상대를 짜증 나게 만들어야 해”
  • 김종민 감독 '아니, 왜 이걸 못봐요'
  •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5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Hot Issue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