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조이, 교체 투입 생각하고 있다”...페퍼저축은행 조이, V-리그 데뷔전 치르나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2 15:17:39
페퍼저축은행 조이./KOVO

[더발리볼 = 인천 이보미 기자] “조이는 교체 투입 정도 생각하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페퍼저축은행은 2승1패(승점 5)로 4위에 랭크돼있다. 출발부터 좋았다. ‘우승후보’로 꼽히는 한국도로공사와 시즌 첫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또 다른 우승후보’ IBK기업은행을 만나 1-3으로 패했지만, 지난 30일 현대건설을 3-0으로 완파하며 시즌 두 번째 승리를 신고했다.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은 “우리 팀은 잘하고도 후반부 뒷심에 대한 얘기가 많았다. 지난 현대건설전에서도 승리도 승리지만 3세트 마지막에 역전을 하면서 이겼다. 가장 큰 수확이었다.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을 것이다”고 힘줘 말했다. 

무엇보다 현재 외국인 선수 조이가 없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다. 조이는 시즌 개막 직전 훈련 과정에서 무릎을 다쳤다. 오른 무릎 내측 힘줄 손상으로 인해 결장이 불가피했다. 

조이가 자리를 비운 가운데 박은서가 에이스로 나섰다. 박은서는 이번 시즌 3경기 12세트 출전, 58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1일 한국도로공사전에서는 프로 데뷔 최다 득점인 24점을 터뜨리며 제 몫을 톡톡히 했다. 

흥국생명전에서도 조이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조이가 V-리그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까. 

장소연 감독은 조이에 대해 “계속 점진적으로 훈련 중이다. 특정 동작에서 본인 스스로 불안해한다. 일부 해소가 된 것 같다. 오늘 경기부터는 코트에 들어간다. 교체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이의 교체 타이밍을 잘 봐야할 것 같다. 이왕이면 좋은 상황이면 좋을 것 같다. 조이도 V-리그 데뷔전이기 때문에 그래야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싶다. 좋은 상황을 만들어서 출발을 잘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조이는 2001년생 184cm 아포짓으로 올해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드래프트에서 2순위로 페퍼저축은행 지명을 받았다. 1순위 지명권을 얻은 IBK기업은행이 빅토리아와 재계약을 맺으면서 사실상 1순위 지명이었다. 조이의 V-리그 데뷔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 현대캐피탈전 앞두고 “파티 타임” 외친 캡틴 정지석, “T 성향이 강한 동료들이라 공감을 안 해줘요”

  • 곤룡포 입고 왕이 된 김지한, 자신감 되찾았다...우리카드 공격 균형 이루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9382988199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