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2위 꺾고 3일 만에 GS 만난다, 김종민 감독이 웃는 이유...“텀이 짧을 때 경기력 더 좋더라”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0 16:04:50
김종민 감독./KOVO

[더발리볼 = 김천 이보미 기자] “텀이 짧을 때 경기력이 더 좋더라.”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미소를 지었다. 

한국도로공사는 10일 오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GS칼텍스와 홈경기를 치른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7일 같은 장소에서 2위 현대건설을 만나 3-0 완승을 거둔 바 있다. 3일 만에 다시 경기에 나선다. 상대는 GS칼텍스다. 

현재 한국도로공사는 16승4패(승점 43)로 선두 질주 중이다. 2위 현대건설(승점 38)과 승점 차는 5다. 
김종민 감독은 “분위기는 항상 똑같다. 져도 분위기를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한다. 선수들이 못했다고 눈치를 볼 필요가 없지 않나. 분위기는 늘 똑같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한국도로공사는 안방에서 열린 10경기에서 모두 웃었다. 10전 전승이다. 이에 “선수들인 편하게 느끼는 것 같다 팬들도 응원을 열정적으로 해줘서 더 편하게 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우리가 원정 경기를 가면 힘든 상황이듯 상대도 여기로 이동해서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 수도 있을 것 같다”고도 말했다. 

그럼에도 한국도로공사도 3일 만에 경기를 치러야 한다. 김 감독은 “휴식 기간이 짧은 건 다 똑같은 여건이라고 본다. 그리고 텀이 짧을 때 경기력이 더 좋았던 것 같다. 길면 그 이후 경기력이 안 좋더라. 체력적인 부분보다 감각적인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개의치 않았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시즌 GS칼텍스와 1~3라운드 맞대결에서 모두 이겼다. 김 감독은 “3, 4경기를 하다보면 상대가 어떤 스타일로 나오는지 선수들도 다 안다. 방어 측면에서 얘기를 많이 나눴다”며 “강조한 건 첫 번째다. 기본을 지키면 배구는 쉬워진다. 서브와 리시브가 첫 번째다. 그 부분에서 정확성을 가져가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며 힘줘 말했다. 

한국도로공사가 GS칼텍스의 연승을 가로막고 2위 현대건설과 격차를 벌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톱클래스 선수였다” 고교 시절 레이나, 요시하라 스카우트 거절한 사연

  •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실바 딸이 한국 팬들에게 전한 선물...“시아나는 한국이 집이라고 생각해”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9664181249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우리카드가 유일하게 못 잡아본 팀 현대캐피탈, ‘박철우 매직’으로 잡나? “서브로 상대를 짜증 나게 만들어야 해”
  • 김종민 감독 '아니, 왜 이걸 못봐요'
  •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 ‘리시브 효율 –33.33%, 공격 효율 13.64%’ 끝 모를 박정아의 부진, 코트 위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
  • 심판에 항의하는 신영철 감독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5
MVP 두 번으로도 부족했다면, 다른 자리에서 증명한다…한양대 정성원의 처절한 프로 도전기

Hot Issue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