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 '3위 점프' 사령탑 엄지 척 당연했다 "선수 모두가 잘해줬다"

수원=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3 17:00:20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KOVO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KOVO

[더발리볼 = 수원 심혜진 기자] 한국전력이 완승으로 3위로 점프했다. 사령탑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한국전력은 1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서 세트스코어 3-0(25-22, 25-22, 25-2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전력은 8승6패(승점 22)로 3위로 도약했다.

베논이 양팀 최다 20득점을 올렸고, 김정호가 14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특히 김정호는 공격성공률 60%로 활약했다.

경기 후 권영민 감독은 "선수 전원이 모두 잘해줬다. 이상적인 모습이 나왔다. 베논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자기 자리에서 역할 잘해줬다"며 "하승우가 오늘 같은 플레이를 해주면 팀은 더 좋아질 것이다. 무릎이 좋지 않은데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고 박수를 보냈다.

경기 전 권 감독은 사이드아웃을 강조했다. 세터 하승우는 이를 잘 이행했다.

권 감독은 "리시브 라인이 잘 버텨줬고, 승우가 여러 선수를 활용하면서 한 것이 승리 요인인 것 같다. 지는 경기를 보면 리시브가 되지 않고 베논한테 몰린다. 베논이 2~3개씩 막히고 다른 선수들도 풀리지 않으면서 패한다"며 "지난 우리카드전 때 리시브가 잘 되지 않았는데, 선수들이 이해하고 준비했던 게 잘 통했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남자부는 순위 경쟁이 치열한다. 권 감독은 "3~4라운드가 중요할 것 같다. 선수들에게 이때 많은 승리를 하자고 했다. 선수들이 잘 이행해 주리라 믿는다. 서로를 잘 믿고 버틴다면 5~6라운드를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원=심혜진 기자
수원=심혜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3위 사수' 무사웰 공격력 기대 이상, 리베로 정민수 문제 없다... 사령탑 굳은 믿음 "선수들 잘해줄 것"

  • "버스 타기 직전까지 고민했다" '천만다행' 신영석 종아리 이상 無, 그럼에도 왜 엔트리 제외했나

  • '여기는 부산입니다' OK저축은행 3-1 역전승→3위 도약... 한국전력 뼈아픈 2연패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9780315546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4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