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벌써 10년 차라니… 징그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데뷔 때의 떨림부터 GS칼텍스 우승 순간까지, 그리고 활발한 신인들 속 조용해진 나까지
유서연 선수의 솔직+유쾌한 10년차 이야기.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벌써 10년 차라니… 징그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데뷔 때의 떨림부터 GS칼텍스 우승 순간까지, 그리고 활발한 신인들 속 조용해진 나까지
유서연 선수의 솔직+유쾌한 10년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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