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정관장 스포츠센터(대전) 한소희 기자] 배구단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아름다운 패자로 배구 팬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2025-2026시즌 정상 정복을 노리는 고희진 감독과 주장 염혜선을 만나고 왔다. 챔프전이 끝난 후 전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구장 접수한 트리플에스! 팀워크 자신감, 경기보다 더 뜨겁다!
우리카드 '김지한태준', 기적의 봄을 불러온 전령사들 [영상]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
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