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레베카+김다은 쌍포 36점 합작... 흥국생명 셧아웃→2연패 탈출, 인쿠시 16득점 고군분투

대전=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4 18:03:37
흥국생명./KOVO
흥국생명./KOVO

[더발리볼 = 심혜진 기자]흥국생명이 정관장을 상대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흥국생명은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정관장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0(25-19, 25-13, 25-2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2연패에서 탈출하며 10승 10패(승점 33)로 3위를 유지했다. 반면 정관장은 6승 14패(승점18)를 기록했다. 1위 한국도로공사를 잡은 기세를 잇지 못했다.

레베카가 서브 2개, 블로킹 2개 포함 19득점, 김다은이 17득점으로 36득점을 합작했다. 인쿠시가 16득점으로 고군분투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관장은 세터 최서현 아웃사이드 히터 인쿠시 박혜민, 미들블로커 정호영 박은지, 아포짓스파이커 자네테, 리베로 노란 최효서가 나섰다.

흥국생명은 세터 이나연, 아웃사이드 히터 정윤주 김다은, 미들블로커 피치 이다현, 아포짓스파이커 레베카, 리베로 신연경 도수빈이 출전했다.

1세트 초반 정관장의 공격과 수비가 돋보였다. 박혜민이 리시브에서 잘 버텨주면서 찬스를 만들었고, 인쿠시가 해결하면서 8-4로 앞서나갔다.

침묵했던 레베카가 살아나면서 흥국생명도 추격에 나섰다. 이다현의 블로킹과 레베카 백어택, 김다은 포인트까지 3연속 득점으로 14-14 동점에 성공했다. 리베로 신연경의 리시브도 한몫했다. 연달아 상대 공격을 막아냈다. 김다은, 레베카의 강타가 이어지면서 18-16 경기를 뒤집었다.

그러자 정관장은 세터 염혜선을 투입하며 흐름을 바꾸고자 했다. 하지만 여의치 않았다. 오히려 공격 범실이 쏟아졌고, 흥국생명은 김연수의 서브 에이스로 1세트를 따냈다.

2세트에서도 흥국생명이 중반부터 흐름을 잡았다. 세터 최서현이 흔들리면서 정관장이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떨어졌다. 이 틈을 놓치지 않고 흥국생명은 7연속 득점으로 격차를 벌렸다. 레베카의 강타로 20점 고지를 밟은 흥국생명은 큰 점수차로 2세트까지 가져왔다.

흥국생명이 빠르게 경기를 끝냈다. 좀처럼 김다은의 공격력이 식을 줄 몰랐다. 레베카도 힘을 보태면서 16-13으로 리드를 잡았다. 세트 후반에선 레베카가 펄펄 날았고, 공격과 서브에서 포인트를 올리면서 정관장의 추격을 따돌렸다. 교체 투입된 정윤주가 득점을 만들면서 경기를 끝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전=심혜진 기자
대전=심혜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개인 최다 득점→최다 블로킹' 11연패 탈출의 주역, 주장과 부주장이었다... 그럼에도 왜 자책만 쏟아냈나

  •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 부상 악재에도 흔들리지 않았다→세터 최초 대업까지... 최고 코트의 사령관은 이래서 다르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382345249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우리카드가 유일하게 못 잡아본 팀 현대캐피탈, ‘박철우 매직’으로 잡나? “서브로 상대를 짜증 나게 만들어야 해”
  • 김종민 감독 '아니, 왜 이걸 못봐요'
  •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5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Hot Issue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