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지면 너무 분해서… 화장실 한쪽 칸에 혼자 들어가 30분 동안 울었어요."
지금은 절제할 줄 알게 된 소휘 선수,하지만 그때는 날것 그대로의 승부욕이 전부였다고 한다. 중·고등학교 시절, 수많은 결승전의 아쉬움 속에서도‘배구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할 만큼 진심이었던 시간들. 지금의 소휘 선수를 만든 ‘아마추어 시절 이야기’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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