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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장-결장-결장-결장-결장' GS 아쿼 일본으로 떠났다, 사령탑 "본인 요청, 통증 완벽히 잡고 돌아올 것"

장충=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8 18:17:46
GS칼텍스 레이나./KOVO
GS칼텍스 레이나./KOVO

[더발리볼 = 장충 심혜진 기자] "치료차 일본에 갔다."

GS칼텍스 아시아쿼터 레이나 토코쿠(등록명 레이나)가 6경기 연속 결장한다.

GS칼텍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정관장과 경기를 치른다.

GS칼텍스는 5연속 원정 경기를 치르고 왔다. 2승 3패. 최근 2연패다.

경기 전 만난 이영택 감독은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부분 있었다. 오랜만에 장충에 와서 경기를 한다. 지난 경기 끝나고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회복 잘했다. 오늘 홈에서 하는 만큼 좋은 경기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다만 무릎 부상 중인 아시아쿼터 레이나는 6경기 연속 결장을 확정했다. 경기장에 오지 않았다. 지난 26일 일본으로 출국했기 때문이다.

이 감독은 "치료하러 일본에 갔다. 일본에서 오랜 시간 치료를 받았던 분이 있다고 한다. 통증을 완벽히 잡기 위함이다. 레이나 본인의 요청이 있었다"고 밝혔다.

언제쯤 돌아올까. 정확히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 이 감독은 "열심히 치료 받고 있다. 여러 군데서 치료 받고 싶다고 이야기해서 그 일정대로 치료를 받고 올 예정이다. 곧 돌아온다. 돌아오면 좋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충=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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