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파키스탄 국대 무사웰, OK전 선발 출격 예고...“속공 능력이 괜찮다”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6 18:26:26
한국전력 유니폼 입은 무사웰 칸(18번)./AVC

[더발리볼 = 수원 이보미 기자] 치열한 3위 경쟁 속에 한국전력과 OK저축은행이 격돌한다. 한국전력의 새 아시아쿼터 무사웰이 V-리그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한국전력은 6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OK저축은행과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한국전력은 11승8패(승점 30)로 4위에 랭크돼있다. 3위 KB손해보험(승점 31)과 5위 OK저축은행(승점 28)과 승점 차가 촘촘하다. 

이 가운데 한국전력은 아시아쿼터 에디가 부상으로 자리를 비우면서 선수 교체를 택했다. 파키스탄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무사웰을 영입했다. 

OK저축은행전을 앞두고 만난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은 “스타팅으로 넣을 생각이다. 속공 등력이 괜찮다. 사이드 아웃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거다”고 밝혔다. 

이어 “몽골 리그를 뛰다가 와서 몸 상태도 나쁘지 않다. 여기서 세 번 정도 연습을 했다. 신장이 작아서 블로킹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속공 능력이 괜찮다. (하)승우랑 호흡만 맞는다면 공격은 합격점이다. 블로킹은 아직 평가를 내리진 못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한국전력은 베논과 김정호 쌍포를 앞세워 맹공을 퍼붓고 있다. 여기에 무사웰의 공격력에 대한 기대가 크다. OK저축은행전에서도 신영석-무사웰로 미들블로커 라인을 꾸릴 예정이다.

권 감독은 “(신)영석이는 속공 점유율이나 득점도 많이 나온다. (전)진선이는 속공 면에서 약하다. 여기에 속공을 잘 때리는 선수가 오면 사이드아웃 배구를 하는 데 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OK저축은행과 상대 전적에서는 한국전력이 2승1패로 앞서고 있다. 그럼에도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은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그는 “OK만 만나면 어려운 게임을 많이 했다. 선수들한테 부담을 내려놓고 홈에서 좋은 경기를 하자고 했다”고 힘줘 말했다. 

무사웰과 새 출발을 알린 한국전력이 KB손해보험을 제치고 3위까지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톱클래스 선수였다” 고교 시절 레이나, 요시하라 스카우트 거절한 사연

  •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실바 딸이 한국 팬들에게 전한 선물...“시아나는 한국이 집이라고 생각해”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520134752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우리카드가 유일하게 못 잡아본 팀 현대캐피탈, ‘박철우 매직’으로 잡나? “서브로 상대를 짜증 나게 만들어야 해”
  • 김종민 감독 '아니, 왜 이걸 못봐요'
  •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5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Hot Issue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