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선두'와 '꼴찌'의 예상되는 결과? 셧아웃 패배 기억 남아있다..."어떤 팀 만나도 처음부터 다 쏟아내야" 사령탑의 강조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3 18:40:28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KOVO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KOVO

[더발리볼 = 최병진 기자]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전력투구를 강조했다.

한국도로공사는 3일 오후 7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정관장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한국도로공사는 5R 첫 경기에서 일격을 당했다. IBK기업은행에 0-3 패배를 당하며 승점 52에 머물렀다. 그러면서 2위권인 흥국생명(승점 48), 현대건설(승점 45)의 추격을 받게 됐다.

전체적으로 서브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팀 리시브 효율이 24.3%에 그치면서 공격 효율도 29.7%로 추락했다. 김 감독 또한 “이 정도로 리듬이 떨어질 거라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경기력의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김 감독은 “(지난 경기가) 이해가 안 돼서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렸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경기를 하다 보면 흐름이나 리듬이 있는데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독감에 걸린 선수들이 있어 회복에 집중했다. 그로 인해 경기력이 떨어진 건 이해하지만 무기력하게 시작한 부분에 대해 선수들과 이야기를 했다. 어느 팀과 하던 처음부터 전력을 다 쏟아내야 상대를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이야기했다.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KOVO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KOVO

정관장에는 3연승을 거두다가 직전 4라운드에서 셧아웃 패배를 당한 기억이 있다.

김 감독은 “상대 외국인 선수가 빠져 있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높이가 있어 어려운 상대다. 분위기가 항상 중요한데 흐름이 넘어간다면 어려운 경기를 할 수 있다. 선수들한테도 항상 쉬운 건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정확하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하고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를 향한 집중 견제도 이겨내야 한다. 그는 “훈련을 많이 한다. 변화에 대해서 두려움이 없어야 하는데 소극적인 대응이 조금 나온다. 연습한 시스템이 경기에 나오지 않는다. 언제까지 선수 개인 기량만 가지고 할 수는 없다. 상대도 파악이 됐다. 조직적인 플레이가 필요한 시기라서 그 부분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도로공사 모마/KOVO
한국도로공사 모마/KOVO

최근 페이스가 다소 떨어진 이지윤에 대해서도 “그럴 때다”라며 생각도 많아지고 상대 분석도 있기에 어려울 것이다. 충분히 이해를 하는 과정이다. 아직 배유나의 몸상태가 완벽하지 않기에 지윤이가 역할을 해주면서 성장의 기회를 더 잡으면 한 단계 더 올라갈 수 있다. 경기를 통해 성장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고 신뢰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 'V-리그 첫 스타팅' 이든 터졌다! '13점'으로 마침내 韓 무대 활약 시작...대한항공, OK 3-0 완파하며 선두 '2점차' 추격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566174656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