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0 18:44:37
킨켈라./KOVO

[더발리볼 = 대전 이보미 기자] IBK기업은행이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 없이 김채원으로 버티기에 돌입한다. 부상 악재를 딛고 봄배구까지 바라보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정관장 원정 경기에 나선다. 

여오현 감독대행 체제로 반등에 성공한 IBK기업은행. 5라운드 들어 부상 암초를 만났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IBK기업은행으로 이적한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이 쓰러졌다. 임명옥은 지난 2일 GS칼텍스전에서 선발로 나섰지만 부상을 입었다. 아킬레스건 파열로 결국 시즌 아웃됐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시즌 충분한 경험을 쌓은 리베로 김채원에게 중책을 맡겼다. 지난 6일 흥국생명전에서는 팀의 3-0 승리에 일조했다. 

대전에서 만난 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대행은 “채원이는 지난 시즌에도 주전 리베로를 했다. 그 정도 할 거라 생각했다. 워낙 명옥이가 이번 시즌에 함께 하면서 채원이도 얘기를 많이 했고, 보고 배운 것도 있었다. 채원이는 앞으로 더 좋아질 거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사실 채원이는 항상 부담스러워한다. 훈련 중에도 잘하고 있다고, 부담 갖지 말고 하던 대로 하라고 한다. 그리고 좀 더 적극적으로 옆에 있는 선수들과 소통하고 리드하라고 얘기를 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아웃사이드 히터 육서영도 무릎 통증으로 잠시 결장하다가 직전 경기에 투입됐다. 육서영에 대해서는 “전보다 괜찮아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여오현 감독대행./KOVO

최근 아시아쿼터 킨켈라의 활약도 돋보인다. 3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팀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있다. 여 감독대행 “훈련 과정에서도 선수 본인이 적극적으로 하면서 좋아진 것 같다”면서 “킨켈라가 득점을 내주기 때문에 빅토리아 점유율이 떨어졌다. 또 빅토리아는 어려울 때 점수를 내주는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미들블로커까지 1~2점씩 더 해준다면 공격이 더 다채로워질 수 있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맞추는 배구를 하고 싶고, 빠른 전환이 되는 팀을 만들고 싶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을 좋아하는데, 그 부분에 있어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힘줘 말했다. 

현재 IBK기업은행은 13승14패(승점 42)로 4위에 위치하고 있다. 나란히 승점 48점을 기록하고 있는 2위 현대건설, 3위 흥국생명과 승점 차는 6점이다. 여 감독대행은 “5, 6라운드가 남았는데 라운드별로 최소 4승2패를 가져가자고 했다. 그러면 무조건 봄배구에 간다. 그렇게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다. 일단 모든 팀마다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쉬운 팀이 없다”며 각오를 밝혔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 현대캐피탈전 앞두고 “파티 타임” 외친 캡틴 정지석, “T 성향이 강한 동료들이라 공감을 안 해줘요”

  • 곤룡포 입고 왕이 된 김지한, 자신감 되찾았다...우리카드 공격 균형 이루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629465457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