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황승빈 부상 복귀, 완전체가 된 현대캐피탈...블랑 감독 “황승빈 엔트리 들어갔다...선발? 곧 볼 수 있다”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6 18:52:11
현대캐피탈 황승빈./KOVO

[더발리볼 = 인천 이보미 기자] 현대캐피탈 세터 황승빈이 부상에서 돌아왔다. 

현대캐피탈은 1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대한항공전이 예정돼있다. 

현재 현대캐피탈은 3연승 중이다. 8승5패(승점 26)로 2위에 랭크돼있다. 선두 대한항공(11승2패, 승점 31)과 승점 차는 5다.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은 이번 시즌 1라운드부터 주전 세터 황승빈이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고전했다. 2001년생 이준협이 코트 위에서 팀을 이끌었다. 

황승빈이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은 “재활을 열심히 했다. 복귀 의지도 강했다”면서 “엔트리에 복귀했다. 의무팀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우려되는 건 경기 체력이다. 7주 동안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그 부분만 해소된다면 언제든지 코트에서 볼 수 있을 거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선발 기용에 대한 질문에는 “조금 있으면 곧 볼 수 있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현대캐피탈은 선두 대한항공과 승점 차 좁히기에 나선다. 블랑 감독은 “우리 사이드아웃 배구가 원활해졌다. 연승으로 분위기도 타고 있다. 좀 더 긍정적인 에너지가 코트 안에서 나올 거다. 오늘 이긴다고 1위를 탈환하는 건 아니지만 승점 차를 줄이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힘줘 말했다. 

대한항공은 직전 경기에서 OK저축은행에 0-3으로 패하며 11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블랑 감독은 “그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그만의 경기력을 다 뽐내지 못한 것도 있지만, OK저축은행의 서브와 블로킹, 사이드아웃이 엄청 잘 됐다. 여기서 해법이 있다면 적용시킬 수도 있다. 하지만 그날의 문제일 수도 있다. 아직 속단하진 않는다”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제 완전체가 된 현대캐피탈이다. 인천 원정에서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톱클래스 선수였다” 고교 시절 레이나, 요시하라 스카우트 거절한 사연

  •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실바 딸이 한국 팬들에게 전한 선물...“시아나는 한국이 집이라고 생각해”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672886023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우리카드가 유일하게 못 잡아본 팀 현대캐피탈, ‘박철우 매직’으로 잡나? “서브로 상대를 짜증 나게 만들어야 해”
  • 김종민 감독 '아니, 왜 이걸 못봐요'
  •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 ‘리시브 효율 –33.33%, 공격 효율 13.64%’ 끝 모를 박정아의 부진, 코트 위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
  • 심판에 항의하는 신영철 감독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5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Hot Issue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