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상승세의 한국도로공사, 호재 또 터졌다! 부동의 주전 타나차, 대표팀 차출 없을 듯…공백 없이 12월 달린다

김천=김희수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5 18:52:48
한국도로공사 타나차 쑥솟./KOVO

[더발리볼 = 김천 김희수 기자] 안 그래도 잘 나가고 있는 한국도로공사가 또 호재를 맞았다.

한국도로공사와 정관장이 5일 김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3연승의 한국도로공사가 홈에서 기분 좋은 상승세를 이어가고자 하는 경기다.

우승후보로 평가받던 한국도로공사는 시즌 첫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에 발목을 잡히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매 시즌 1라운드에 고전하는 팀 컬러가 또 한 번 문제가 되는가 싶었다. 그러나 이후 바로 반등에 성공했다. 3연승을 달리며 현재 여자부에서 페퍼저축은행과 함께 선두권에 올라 있다.

이렇게 팀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는 가운데, 또 하나의 호재가 터졌다. 바로 타나차 쑥솟(등록명 타나차)과 관련된 소식이다. 타나차는 시즌 전 2025 동남아시아경기대회(SEA GAME) 참가를 위해 잠시 팀을 떠나야 할 것으로 예상됐다. 최근 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준주전급 멤버로 활약해온 만큼 차출이 매우 유력했다. 한국도로공사 역시 이를 어느 정도 예상하고 준비 중에 있었다.

그런데 태국 대표팀의 기류가 변했다. 관계자에 의하면 키아티퐁 감독이 SEA GAME 대표팀 라인업을 10대 선수들과 20대 초반 선수들 위주로 꾸리고자 한다는 소식이다. 타나차 역시 2000년생으로 결코 나이가 많은 선수는 아니지만, 공격적인 세대교체를 시도하는 팀의 기조에 의해 이번 SEA GAME에는 참가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리시브하는 타나차./KOVO

한국도로공사로서는 엄청난 희소식이다. 만약 타나차가 SEA GAME에 나섰다면 12월 초중순 동안 3경기 정도를 결장해야 했다. 1라운드 탐색전이 끝나고 본격적인 순위 경쟁이 가속화될 시기에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의 이탈은 치명적일 수 있었다. 그러나 운이 따라주면서 타나차가 12월에도 팀을 위해 코트에 나설 수 있게 됐다.

타나차는 4경기‧19세트에 나서 40%의 공격 성공률로 68점을 올리고 있다. 강소휘-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와 함께 날개 삼각편대를 구축해 한국도로공사를 이끄는 한 축이다. 타나차의 차출 불발 소식은 상승세의 한국도로공사에 더 튼튼한 날개를 달아줄 전망이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천=김희수 기자
김천=김희수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강소휘 선발 여부, 경기 직전에 확인 가능하다…“아직 고민 중, 만약 교체로 나설 경우 김세인 선발”

  • “팡팡 한 번 더 해보고 싶습니다!” 잊지 못할 시즌이 끝나간다, 뜻깊은 마무리 나서는 최서현

  • “오랜만에 봄배구 한 번 해봐야지?” 봄내음이 그리운 캡틴, 서브 득점 5개로 더 키운 희망의 불씨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677450393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