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레이나 한국으로 돌아왔다, 남은 건 '경기 감각' 회복...이영택 감독의 계획 "당분간은 훈련량 높여가며 코트 복귀 준비"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0 18:53:48

[더발리볼 = 장충 최병진 기자] 도코쿠 레이나(등록명 레이나)가 돌아왔다.

GS칼텍스는 10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GS칼텍스는 승점 19로 3위에 올라 있으며 IBK기업은행은 6위(승점 13)를 기록 중이다.

GS칼텍스는 2라운드를 3승 3패 ‘5할 승률’로 마친 가운데 2위 경쟁을 치열하게 펼치고 있다.

아웃사이드 히터 레이나가 무릎 부상으로 이탈했지만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와 국내 선수들을 중심으로 버텨나가는 모습이다.

IBK기업은행 상대로는 1라운드와 2라운드를 모두 3-1로 잡아내며 연승을 달리고 있다.

이날 많은 취재진이 장충체육관을 찾았다.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은 기자회견장에 들어오면서 “IBK기업은행이 잘해서 많이 오셨나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3연승의 상대 흐름에 대해 그는 “이전과 변화가 조금 있어서 대비를 했다. 일단은 자신 있게 하자고 이야기했다. 상대 흐름이 좋아졌지만 우리도 잘하고 있기에 기선제압을 잘하자고 했다”고 말했다.레이나는 치료를 마치고 팀에 합류했다. 경기 전 이영택 감독은 “일본 가서 치료 잘 받고 왔다. 많이 좋아졌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빠져 있는 기간이 조금 길었기 때문에 당장 경기 투입은 힘들 것 같고 훈련량을 가져가면서 투입 시점을 확인할 생각”이라고 했다.

안혜진은 무릎에 아직 통증이 있다. 사령탑은 “무릎 통증이 생겨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큰 수술을 했던 부위라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세연은 지난 시즌 세트당 블로킹 0.74개로 3위에 올랐다. 다만 이번 시즌은 0.55개로 10위에 머물러 있다. 최유림과 함께 주전으로 나서는 가운데 이 감독도 오세연의 성장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를 한 적이 있다.

그는 “지난 시즌에 너무 잘했는데 분명 부족해 보이는 건 있지만 꾸준하게 자기 역할은 해주는 것 같다. 본인도 노력하고 있다. 약간 무릎 통증이 있어서 점프가 지난 시즌보다 덜 되는 것 같다. 그래도 본인이 재활을 하고 보강을 하면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시즌만큼 하면 좋겠지만 지금까지도 나쁘지 않다”며 격려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가족들 앞에서 재발한 통증, 벤치에서 끝내 눈물…사령탑도 “심한 정도는 아닌데 관리 필요하다”

  • '또 충돌' 알리vs레오 앙숙 관계인가…파에스 감독 “남자들의 승리 향한 의지, 나에 대한 불만은 이유 모르겠다”

  • 본격 선두 싸움 속 카리 ‘무릎 리스크’…하지만 현대건설의 무기는 ‘다채로운 공격’, 알토란 같은 백업 활약도 기대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679962436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2

  • 페퍼왕님 2025-12-10 22:06:57
    일본에서 치료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네요
  • 우골계님 2025-12-10 22:05:09
    레이나 선수! 응원할게요.

TODAY FOCUS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우리카드가 유일하게 못 잡아본 팀 현대캐피탈, ‘박철우 매직’으로 잡나? “서브로 상대를 짜증 나게 만들어야 해”
  • 김종민 감독 '아니, 왜 이걸 못봐요'
  •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5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Hot Issue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