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셧아웃 승리 기억하라, 연패 탈출 향한 의지 "절실하다, 반전 계기 마련해야 한다"

장충=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9 18:58:28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KOVO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KOVO

[더발리볼 = 장충 심혜진 기자]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이 연패 탈출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삼성화재는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2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삼성화재는 최근 2연패 하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다.

이번 경기서 반등을 노려야 한다. 아히 더비로 불리는 우리카드와 맞대결에서 1라운드 때 3-0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좋은 기억을 살려 연패 탈출을 노리고자 한다.

경기 전 김상우 감독은 "우리카드나 우리나 모두 절실한 상황이다. 오늘 경기를 통해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게 똑같다. 초반 기세 잡는 팀이 여유있게 갈 것이라고 본다. 선수들이 잘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리베로 이상욱이 군제대 후 돌아와 수비 쪽에서 큰 힘이 되고 있다.

김 감독은 "수비 쪽에서는 반경이 넓어졌다. 하지만 아직 경기 감각이 다 올라오지 않았다. 리시브 쪽에서 조금 더 올라와줘야 한다.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다만 미들블로커 김준우의 부진은 아쉽다. 김 감독은 "일시적인 슬럼프인 것인지 아니면 본인이 배구를 어느정도 알게 되면서 오는 정체기간인 건지 모르겠다. 옆에서 보는 입장에서 안타깝다. 본인도 잘하려고 노력 중이다. 한 번 보여줬던 선수이기 때문에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 한번은 올라오지 않을까 한다"고 믿음을 보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충=심혜진 기자
장충=심혜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개인 최다 득점→최다 블로킹' 11연패 탈출의 주역, 주장과 부주장이었다... 그럼에도 왜 자책만 쏟아냈나

  •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 부상 악재에도 흔들리지 않았다→세터 최초 대업까지... 최고 코트의 사령관은 이래서 다르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710898604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우리카드가 유일하게 못 잡아본 팀 현대캐피탈, ‘박철우 매직’으로 잡나? “서브로 상대를 짜증 나게 만들어야 해”
  • 김종민 감독 '아니, 왜 이걸 못봐요'
  •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5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Hot Issue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