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리더’ 염혜선이 돌아왔다! 12일 엔트리 등록...최하위 정관장, 인쿠시+염혜선 합류로 반격 시작하나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2 19:09:23
정관장 고희진 감독과 염혜선./KOVO

[더발리볼 = 광주 이보미 기자] 정관장이 새 아시아쿼터 선수 인쿠시와 손을 잡은 가운데 주전 세터 염혜선도 시즌 첫 엔트리에 포함됐다. 

염혜선은 12일 오후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페퍼저축은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염혜선은 지난 시즌을 준우승으로 마친 뒤 오른 무릎 수술을 했다. 하지만 시즌 개막을 앞두고 다시 왼 무릎이 좋지 않았다. 염혜선의 복귀가 늦춰졌다. 

그동안 정관장은 김채나까지 컵대회에서 발목을 다치면서 2005년생 최서현이 V-리그 코트 위에서 팀을 진두지휘했다. 아시아쿼터 위파위마저 빠진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마침내 정관장이 변화를 꾀했다. 지난 8일 아시아쿼터 인쿠시 영입을 발표했다. 위파위와 눈물의 작별을 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맹활약한 위파위는 정관장에서 결국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떠나야 했다. 

정관장./KOVO

정관장 고희진 감독은 “오늘 (염)혜선이가 엔트리에 들어가서 선수들과 같이 호흡 한다. 선수단과 동행하면서 분위기를 익힐 거다”면서 “아직 경기 투입은 안 되지만, 앞서 코트에 리더가 없다고 말하지 않았나. 염혜선이 우리의 리더다. 코트 내에서 조언도 해주면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자신 있게 말했다. 

염혜선의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늦어도 다다음주 정도에는 코트에 보이지 않을까 싶다”고 전망했다. 

현재 정관장은 4승9패(승점 11)로 최하위에 위치하고 있다. 3위 GS칼텍스(6승7패, 승점 19)와 승점 차는 8이다. 

정관장은 직전 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팀이다. ‘정관장의 리더’ 염혜선이 돌아왔다. 인쿠시 합류로 공격력 강화도 기대한다. 정관장의 반격이 시작됐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 현대캐피탈전 앞두고 “파티 타임” 외친 캡틴 정지석, “T 성향이 강한 동료들이라 공감을 안 해줘요”

  • 곤룡포 입고 왕이 된 김지한, 자신감 되찾았다...우리카드 공격 균형 이루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776213216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