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베논, 발목 다쳤는데 본인 의지가 강하다”...사령탑이 더 기대하는 이유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4 19:26:48
한국전력 베논./KOVO

[더발리볼 = 장충 이보미 기자] 한국전력이 시즌 3승에 도전한다. 

한국전력은 14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우리카드전을 치른다. 

현재 한국전력은 2승4패(승점 5)로 6위에 랭크됐다. 우리카드 역시 2승4패(승점 5)를 기록했지만 세트 득실률에 밀려 최하위 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우리카드는 4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한국전력은 1라운드 경기를 통해 호흡을 맞춰왔다. 주전 세터로 뛰고 있는 하승우는 10월 말 전역 이후 본격적으로 팀원들과 호흡을 맞췄고, ‘캐나다 폭격기’ 베논 역시 9월 세계선수권을 마친 뒤 팀에 합류했다.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은 “1라운드에는 승우와 베논이 늦게 들어와서 호흡이 안 맞았던 것 같다. 가면 갈수록 좋아졌다”면서 하승우에 대해서는 “1라운드에는 호흡을 맞춰가는 단계였다. (신)영석, (전)진선이랑도 호흡이 맞아 들어가고 있다. 중요한 건 승리를 위해서는 20점 이후 집중력이 더 높아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베논은 지난 10일 연습경기 도중 발목을 다쳤지만 경기를 모두 소화 중이다. 권 감독은 “연습 때 공격하고 내려오면서 발을 밟았다. 생각보다 붓지 않은 것도 있지만 본인이 하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팀을 위해 헌신해줬다. 선수들도 이를 알고 있다. 베논도 직전 경기보다 컨디션이 괜찮아졌고, 선수들도 더 잘하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1998년생 베논은 206cm 아포짓으로 올해 V-리그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드래프트에서 사실상 1순위 지명을 받았다. 벌써 6경기 24세트 출전, 137점을 기록 중이다. 득점 3위, 서브 6위, 공격 10위에도 랭크돼있다. 

여기에 지난 KB손해보험전에서 감기로 결장했던 주장 서재덕도 돌아왔다. 권 감독은 “그 사이 살이 많이 빠졌다. 몸은 괜찮다. 주장이고, 고참이기 때문에 본인이 못 들어가서 심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다. 오늘 들어갈 수 있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 현대캐피탈전 앞두고 “파티 타임” 외친 캡틴 정지석, “T 성향이 강한 동료들이라 공감을 안 해줘요”

  • 곤룡포 입고 왕이 된 김지한, 자신감 되찾았다...우리카드 공격 균형 이루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881830576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4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