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가족들 앞에서 재발한 통증, 벤치에서 끝내 눈물…사령탑도 “심한 정도는 아닌데 관리 필요하다”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1 20:05:40

[더발리볼 = 화성 최병진 기자] 현대건설의 강성형 감독이 카리 가이스버거(등록명 카리)의

현대건설은 21일 오후 4시 화성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IBK기업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2(25-16, 21-25, 26-24, 27-29, 15-9)로 승리했다.

현대건설은 6연승에 성공하며 승점 34가 됐고 1위 한국도로공사(승점 35)를 바짝 추격했다.

이날 세트 스코어 1-1로 진행되던 3세트에 변수가 발생했다. 카리가 공격을 시도한 후 벤치에 사인을 보냈고 그대로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원래 무릎에 부상이 있던 카리는 다시 통증을 느꼈다. 경기를 보기 위해 어머니와 동생이 찾아왔지만 다시 몸에 이상이 생기게 됐고 눈물을 흘리며 벤치에서 남은 경기를 지켜봤다.

현대건설은 주포가 빠졌음에도 고른 활약으로 공백을 메웠다. 비록 4세트를 내주면서 승점 3을 모두 획득하지는 못했지만 5세트에 다시 집중력을 높였다.

정지윤이 팀 내 최다인 26점을 올렸고 양효진과 자스티스도 각각 19점, 14점으로 힘을 더했다. 카리 자리에 투입된 나현수도 10점을 올린 가운데 현대건설은 서브와 블로킹에서 각각 7-2, 12-5로 우위를 점했다.

경기 후 강 감독은 “카리가 무릎에 통증이 오면서 어수선해졌다”면서 “그래도 여러 선수들이 역할을 해줘서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양)효진이도 중반부터 자기 역할을 했고 (나)현수도 중간에 들어가서 경기를 잘했다. (김)다인이 쪽에서 조금 힘들어한 것 같은데 체력적으로 지친 것 같다”고 했다.

카리의 부상에 대해서는 “심한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최근에는 통증이 잘 안 나왔는데 원래 아팠던 오른쪽이 아닌 왼쪽이다. 오늘 몸이 무거워 보였는데 타이밍이 잘 안 맞으면서 충격이 온 것 같다. 가족들이 와 있어서 스스로 안타까웠던 것 같아 잘 치료를 시킬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라운드당 3승 3패를 유지하려고 하는데 3라운드에서 5승을 하고 있다. 상황올 보고 관리를 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 'V-리그 첫 스타팅' 이든 터졌다! '13점'으로 마침내 韓 무대 활약 시작...대한항공, OK 3-0 완파하며 선두 '2점차' 추격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111242601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