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26개→11개→24개→31개' 삼성화재 범실 줄이기 관건, 사령탑 강조 또 강조

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5 21:00:47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KOVO

[더발리볼 = 대전 심혜진 기자]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이 범실 줄이기를 강조했다.

삼성화재는 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대한항공과 맞대결을 펼친다.

올 시즌 4경기서 1승 3패로 흐름이 좋지 않다. 개막 후 2연패를 끊었지만 한국전력의 첫 승 제물이 됐다.

이제 홈에서 대한항공을 만난다. 대한항공은 3경기서 2승 1패를 기록하며 3위에 올라있다.

경기 전 만난 김상우 감독은 "(한국전력전에서) 범실이 나오지 말아야 하는 순간에 나온다. 공격 범실은 바로 점수를 주는 것이다. 그런 것이 많이 나오는 편이다"면서 "중앙에서 방어도 되지 않고 득점도 잘 되지 않았다. 거기서 밀렸다. 오늘 그런 부분에 대해 이야기했고, 자신있게 하고 범실을 줄이자고 했다"고 말했다.

그래도 반가운 점이 있다면 즉시전력감이 합류했다는 것이다.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때 전체 1라운드 2순위로 삼성화재의 유니폼을 입은 이우진이 그 주인공이다. 이탈리아 1부리그 베로발리 몬차에서 뛰었던 '해외파'다. 이우진은 지난 1일 한국전력전에서 V-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교체로 들어갔기에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줄 시간은 부족했다.

이제 홈팬들 앞에서 인사를 할 차례가 왔다.

김 감독은 이우진에 대해 "빨리 성장해서 왼쪽에서 득점이나 수비 등 여러가지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임동혁이 합류하며 대한항공의 공격 루트는 다양해졌다. 김상우 감독 역시 이를 경계했다.

그는 "임동혁의 점유율이 높고, 성공률도 좋다. 임동혁도 임동혁이지만 속공 쪽에서 스피드나 득점 루트가 좋은 팀이다. 그런 부분에 대해 대비를 하고 연습하고 나왔다. 경기 때 얼마만큼 실행될지가 관건이다"라고 바라봤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심혜진 기자
심혜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3위 사수' 무사웰 공격력 기대 이상, 리베로 정민수 문제 없다... 사령탑 굳은 믿음 "선수들 잘해줄 것"

  • "버스 타기 직전까지 고민했다" '천만다행' 신영석 종아리 이상 無, 그럼에도 왜 엔트리 제외했나

  • '여기는 부산입니다' OK저축은행 3-1 역전승→3위 도약... 한국전력 뼈아픈 2연패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283091788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