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오늘도 실바 원맨쇼, 33득점 폭발... GS칼텍스 2연승, IBK기업은행 5연패 늪

화성=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4 21:05:18
GS칼텍스./KOVO

[더발리볼 = 화성 심혜진 기자]  GS칼텍스가 산뜻하게 2라운드를 출발했다.

GS칼텍스는 14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1(25-15, 25-16, 13-25, 25-22)로 승리했다.

이로써 GS칼텍스는 2연승을 달렸고, IBK기업은행은 5연패에 빠졌다.

실바가 33득점의 맹활약을 펼쳤고, 권민지가 13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기업은행에선 빅토리아가 27득점, 최정민 11득점을 올렸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홈팀 IBK기업은행은 세터 최연진이 선발로 나섰다. 미들블로커 이주아, 최정민, 아웃사이드히터 킨텔라, 황민경, 아포짓스파이커 빅토리아, 리베로 임명옥이 코트를 밟았다.

GS칼텍스는 세터 안혜진을 필두로 미들블로커 최유림 오세연, 아웃사이드히터 권민지 유서연, 아포짓스파이커 실바가 출격했다.

1세트 초반 분위기는 실바를 앞세워 GS칼텍스가 가져갔다. 10-10에서 실바가 3연속 득점을 터뜨리며 좋은 흐름을 가져갔다. 기업은행의 공격 혈은 좀처럼 뚫리지 않았다. 권민지와 실바에 막히기 일쑤였다. 기업은행은 세터 최연진을 빼고 박은서를 넣었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세트 막판에는 빅토리아마저 빠졌다. 결국 25-15 큰 점수차로 GS칼텍스가 1세트를 따냈다.

GS칼텍스 실바./KOVO
GS칼텍스 실바./KOVO

2세트도 GS칼텍스가 가져갔다. 빅토리아가 살아나면서 11-11 균형을 맞췄다.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세트 중반부터 기업은행이 범실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리시브가 좋지 않은 킨켈라를 빼고 황민경이 투입됐다. GS칼텍스는 한 점 한 점 쌓아갔다. 유서연의 퀵오픈으로 20점 고지를 밟았고, 최유림이 서브 에이스를 터뜨려 순식간에 21-15로 달아났다.

기업은행의 반격이 시작됐다. 3세트 초반부터 기업은행이 분위기를 가져왔다. GS칼텍스를 3점에 묶어두고 무려 5연속 득점을 올렸다. 3세트에 투입된 김채연의 블로킹 2개가 흐름을 가져왔다. 실바의 공격 범실이 나오면서 더블스코어까지 벌어졌다. GS칼텍스는 김지원, 김미연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하지만 벌어진 격차를 좁히지는 못했다.

4세트에선 육서영이 공격에 가세하면서 분위기를 이끌었다. 11-9에서 최정민의 연속 득점이 터지면서 달아났다. GS칼텍스의 공격력은 좀처럼 살아나지 않았다. 실바가 분전했지만 국내 선수들의 득점이 떨어졌다. 그래도 2~3점차 추격 범위 안에서 추격을 이어갔다. 기업은행의 수비가 흔들린 틈을 타 19-19 동점을 만들었다.

GS칼텍스가 뒷심을 발휘했다. 실바를 앞세워 역전승을 일궈내며 경기를 끝냈다.

IBK기업은행 빅토리아./KOVO
IBK기업은행 빅토리아./KOVO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화성=심혜진 기자
화성=심혜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3위 사수' 무사웰 공격력 기대 이상, 리베로 정민수 문제 없다... 사령탑 굳은 믿음 "선수들 잘해줄 것"

  • "버스 타기 직전까지 고민했다" '천만다행' 신영석 종아리 이상 無, 그럼에도 왜 엔트리 제외했나

  • '여기는 부산입니다' OK저축은행 3-1 역전승→3위 도약... 한국전력 뼈아픈 2연패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474890471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