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4연패 탈출, 3위 도약→상위권 가자... 브라질 명장 "전체적 밸런스가 좋았다"

의정부=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8 21:20:58
KB손해보험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KOVO
KB손해보험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KOVO

[더발리볼 = 심혜진 기자] KB손해보험이 4연패 탈출에 성공한 가운데 사령탑도 만족감을 보였다.

KB손해보험은 18일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삼성화재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21, 25-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B손해보험은 8승 8패(승점25)으로 5위에서 3위로 점프했다. 반면 삼성화재는 10연패까지 빠지면서 2승 14패(승점7)가 됐다.

비예나의 활약이 돋보였다. 24득점에 공격성공률 65.52%로 활약했다. 블로킹 3개, 서브 2개도 포함했다.

경기 후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은 "밸런스가 좋았다. 우리 리시브가 흔들리지 않았고, 상대 리시브를 흔드는데 성공했다. 사이드아웃 공격도 좋았다"며 "나경복과 야쿱의 파이프 공격을 활용한 부분이 승리를 이끌었다"고 박수를 보냈다.

다만 범실에서는 삼성화재보다 4개 더 많은 22개를 기록했다. 카르발류 감독은 크게 개의치 않았다. 그는 "어떤 종류의 범실이냐에 따라 다르다. 공격 범실은 8개였다. 세트로 나누면 3개 정도다. 많은 숫자는 아니다"라면서 "서브 범실은 14개 있었는데 7개의 에이스가 있었기 때문에 비율로 따지면 많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고 답했다.

무엇보다 리시브 효율에서 회복된 모습을 보였다. 이날 경기 전까지 KB손해보험의 리시브 효율은 27.79%로 리그 최하위였다. 하지만 이날 35.19%로 반등했다.

카르발류 감독은 “오늘의 리시브가 좋았던 건 맞다. 하지만 깊숙히 들어가서 본다면 좋은 리시브의 이유는 상대 서브가 그렇게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장 숫자가 좋았더라도 상대의 서브 성공률과 서브 종류를 고려해야 한다. 특히 남자배구에서는 서브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의정부=심혜진 기자
의정부=심혜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3위 사수' 무사웰 공격력 기대 이상, 리베로 정민수 문제 없다... 사령탑 굳은 믿음 "선수들 잘해줄 것"

  • "버스 타기 직전까지 고민했다" '천만다행' 신영석 종아리 이상 無, 그럼에도 왜 엔트리 제외했나

  • '여기는 부산입니다' OK저축은행 3-1 역전승→3위 도약... 한국전력 뼈아픈 2연패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561532742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4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