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컵대회 마감한 우리카드, 일본 전지훈련 떠난다...“V-리그 개막 전까지 팀 스프릿 일깨워야”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6 21:29:13
우리카드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KOVO

[더발리볼 = 여수 이보미 기자]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를 마감했다. 

우리카드는 16일 오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 조별리그 B조 한국전력전에서 0-3(21-25, 22-25, 20-25)으로 패했다. 아포짓 김형근이 20점으로 분전했지만 화력 싸움에서 밀렸다. 

우리카드는 대한항공, 한국전력에 모두 패하면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후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은 “주전급 선수들이 6명 정도 빠졌다. 추후 선수들이 팀에 합류했을 때 빠르게 흡수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한다. 선수들의 투지와 팀워크가 필요하다. 안타깝게도 시간이 많지 않지만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힘줘 말했다. 

파에스 감독도 아쉬움이 크다. 컵 대회를 대비해 준비했던 선수들이 출전하지 못했기 때문. 외국인 선수 하파엘 아라우조는 물론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 후보 엔트리에 포함됐던 미들블로커 이상현, 아포짓 김동영도 출전이 불가했다. 

파에스 감독은 “컵대회 준비를 잘 해왔다. 훈련을 통해 목표에 맞춰 만들어가고 있었는데 그 과정이 멈춰진 느낌이다. 이미 벌어진 일이다. 최선을 다해 봉합하고 만들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우리카드 선수단./KOVO

우리카드는 일본 전지훈련도 계획 중이다. 오는 25일 일본으로 떠나 JTEKT 스팅스, 사카이 블레이저스와 두 차례씩 맞불을 예정이다. 현재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에 발탁된 세터 한태준, 아웃사이드 히터 김지한도 대회를 마치고 합류한다. 

파에스 감독은 “대표팀 선수들이 필리핀에서 바로 합류할 수 있게끔 계획하고 있다. 리그 개막도 얼마 남지 않았다. 목표는 두 선수 몸 상태를 먼저 체크하고, 리그 첫 경기를 어떻게 준비할지 보려고 한다. 팀 스피릿을 다시 일깨우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B조에서는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이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두 팀은 18일 조 1위 자리를 두고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A조에서는 현대캐피탈이 중도하차한 가운데 삼성화재와 OK저축은행이 4강에 안착했다. 두 팀 역시 17일 조별리그 최종전을 펼친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톱클래스 선수였다” 고교 시절 레이나, 요시하라 스카우트 거절한 사연

  •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실바 딸이 한국 팬들에게 전한 선물...“시아나는 한국이 집이라고 생각해”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616899991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우리카드가 유일하게 못 잡아본 팀 현대캐피탈, ‘박철우 매직’으로 잡나? “서브로 상대를 짜증 나게 만들어야 해”
  • 김종민 감독 '아니, 왜 이걸 못봐요'
  •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MVP 두 번으로도 부족했다면, 다른 자리에서 증명한다…한양대 정성원의 처절한 프로 도전기
5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Hot Issue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