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또 범실 21개 ‘와르르’, 인쿠시 공격 성공률 ’14.2% 부진까지…고희진 감독 “평가는 시즌 이후에, 선수들 부담 느낀다”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6 21:32:05

[더발리볼 = 수원 최병진 기자]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인쿠시를 향한 평가를 뒤로 미뤘다.

정관장은 16일 오후 7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현대건설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0-3(20-25, 22-25, 27-29)으로 패했다.

4연패에 빠진 정관장은 승점 18로 최하위에 머물게 됐다.

이날도 범실이 발목을 잡았다. 직전 경기 22개에 이어 이날도 21개의 범실이 나왔다. 엘리사 자네테(등록명 자네테)가 15점을 기록했으나 9개의 범실을 기록했고 인쿠시도 6개의 미스를 했다.

경기 후 고 감독은 “안 나와야 하는 범실이 있는데 연패를 하고 불안하다보니 범실로 이어지는 것 같다. 다음 경기 다시 잘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인쿠시는 1세트에 2점을 올렸지만 범실이 5개나 나왔다. 공격 성공률도 14.2%에 머무르면서 2세트에 결국 이선우와 교체가 됐다.

그는 “인쿠시에 대한 이야기는 시즌이 끝난 후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오늘은 공격 컨디션이나 리듬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최서현은 반격 상황에서 중앙을 활용하려는 모습을 보였지만 속공 호흡이 맞지 않는 장면이 여러 차례 나왔다. 또한 아포짓에 위치한 자네테와의 타이밍도 완벽하지 않았다.

고 감독은 “아쉬움이 있지만 그런 선택을 한다는 게 쉬운 건 아니다. 세터라는 포지션이 프로 경기에서는 생각할 것도 많다. 지속적으로 본인이 느끼고 깨달아야 한다”고 위로를 전했다.

선수들의 성장과 순위에 대해서는 “선수들도 최하위를 극복하고 싶을 것이다. 지금은 어떤 팀을 이기기 힘들다고 말할 정도로 전력이 약하다. 물론 내가 뽑았지만 외국인 선수도 그렇다. 다만 아직 13경기가 남아 있고 팬들을 위해서라도 좋은 경기를 해야 한다. 한 번이라도 더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목표다”라고 마무리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 'V-리그 첫 스타팅' 이든 터졌다! '13점'으로 마침내 韓 무대 활약 시작...대한항공, OK 3-0 완파하며 선두 '2점차' 추격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634012860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