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7연패 한 팀이 맞나…여오현 대행, “4연승 비결? 없다! 선수들이 긍정적인 에너지 내고 있어”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0 21:45:46

[더발리볼 = 장충 최병진 기자] 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 대행이 선수들에게 연승의 공을 돌렸다.

IBK기업은행은 10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GS칼텍스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0(30-28, 25-19, 25-22)으로 승리했다.

빅토리아가 양 팀 최다인 22점에 공격성공률 45%를 기록했고 유서영과 최정민도 각각 14점, 13점으로 힘을 더했다.

승점 16이 된 IBK기업은행은 5위 페퍼저축은행(승점 17)을 한 점 차로 추격하며 중위권 경쟁에 합류했다. 승점 19에 머문 GS칼텍스와도 어느덧 3점차.

경기 후 여 대행은 “첫 세트를 잘 버텼던 게 승리 요인이다. 4연승은 선수들이 열심히 해준 결과다. 다음 경기를 또 준비해야 한다”며 “특별한 비결은 없다. 선수들이 열심히 따라주고 있고 힘을 내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킨켈라와 빅토리아의 위치를 바꾼 부분이 효과를 보고 있다. 그는 “빅토리아사 아웃사이드 히터로 가면서 하이볼 처리가 좋아졌다. 앞으로 킨켈라도 좋아질 것이다. 킨켈라와 빅토리아 그리고 미들블로커가 전위에 있으면 상대는 매우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했다.

박은서에 대한 칭찬도 남겼다. “아직까지 떨리고 그럴 텐데 잘해준다. 중간중간 어두워지기도 하는데 계속 웃으라고 이야기를 한다. 더 좋아질 것이고 담대하게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며 “또 (김)하경이도 자기만의 스타일도 있다. 다른 스타일이기에 맞춰가야 한다”고 했다.

코치와 감독의 차이는 어떻게 느껴질까. 여 대행은 “일단 선택을 해야 하고 결정을 해야 한다. 또 선수들에게 집중을 요구해야 한다. 어렵다. 선택지도 많을수록 어렵고 결정도 선수들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선수 시절에 나도 연패도 많이 해봤고 승리도 해봤다. 이길 때는 별 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한다. 하지만 연패가 길어지면 서로 눈치를 보고 어두워진다. 그런 부분을 어떻게 풀어줄지 생각을 했다. 다행히 선수들도 지속적으로 대화를 하고 있고 지고 있더라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가족들 앞에서 재발한 통증, 벤치에서 끝내 눈물…사령탑도 “심한 정도는 아닌데 관리 필요하다”

  • '또 충돌' 알리vs레오 앙숙 관계인가…파에스 감독 “남자들의 승리 향한 의지, 나에 대한 불만은 이유 모르겠다”

  • 본격 선두 싸움 속 카리 ‘무릎 리스크’…하지만 현대건설의 무기는 ‘다채로운 공격’, 알토란 같은 백업 활약도 기대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714717654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1

  • 우골게 님 2025-12-10 21:58:48
    배구미인
    최정미인~!!

TODAY FOCUS

  •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우리카드가 유일하게 못 잡아본 팀 현대캐피탈, ‘박철우 매직’으로 잡나? “서브로 상대를 짜증 나게 만들어야 해”
  • 김종민 감독 '아니, 왜 이걸 못봐요'
  •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 ‘리시브 효율 –33.33%, 공격 효율 13.64%’ 끝 모를 박정아의 부진, 코트 위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
  • 심판에 항의하는 신영철 감독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5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Hot Issue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