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리시브 무너지고 높이에 당하고, 9연패 탈출 후 '연승' 무산...고민 깊어지는 장소연 감독 "결국 승부처에서 결정력 키워야"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2 22:19:32

[더발리볼 = 광주 최병진 기자]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이 공격에서의 결정력 문제를 이야기했다.

페퍼저축은행은 2일 오후 7시 페퍼스타디움에서 펼쳐진 IBK기업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3(16-25, 26-24, 17-25, 20-25)로 패했다.

경기 전 장 감독은 효과적인 서브와 서브 리시브를 강조했으나 계획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았다. 페퍼저축은행은 1세트부터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았다.

서브에서 3-6으로 뒤쳐진 가운데 IBK기업은행에게 15개의 블로킹을 헌납했다. 범실도 21개로 다소 많았다. 조이와 박은서가 각각 25점, 19점을 올렸으나 범실도 8개, 7개로 늘어났다.

경기 후 장 감독은 “시작부터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우왕자왕하는 모습이 있었다. 2세트에 선수들이 잘해주면서 승리해 흐름을 찾아가는 듯했는데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그 부분에서 아쉽다”고 이야기했다.그러면서 “결국 승부처에서 싸움이다. 중요한 상황에서 흐름이 끊겼다. 상대는 높이가 좋기 때문에 플레이를 안쪽으로 당기거나 공격을 밀어 때리기도 했는데 보완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고예림이 손가락 탈구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후방에서 리시브에 안정감을 더해줄 자원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

장 감독은 “지금은 (정)솔민이가 후위에서 들어가는데 다른 방법도 찾아야 한다. 웜엄존에 있다가 들어가면 어려움이 있다. 훈련을 하다 보면 좋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 'V-리그 첫 스타팅' 이든 터졌다! '13점'으로 마침내 韓 무대 활약 시작...대한항공, OK 3-0 완파하며 선두 '2점차' 추격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917044969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