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할 말 잃은 정관장 고희진 감독 “36경기 중 정말 안 풀리는 경기였다”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2 22:22:11
정관장 작전 타임./KOVO

[더발리볼 = 대전 이보미 기자] 정관장이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만나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정관장은 12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 홈경기에서 0-3(22-25, 23-25, 21-25)으로 패했다. 

특히 2세트 20-12로 앞서갔지만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모마를 빼고 황연주를 투입한 상황에서 21-23으로 따라붙었고, 결국 다시 모마를 기용했다. 한국도로공사가 2세트 대역전에 성공하며 흐름을 뒤집었다. 

이날 정관장은 자네테가 17점을 올렸고, 이선우와 정호영이 나란히 11점씩 기록했지만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범실도 속출했다. 1세트에만 범실 10개가 나왔다. 세터가 믿고 올리는 중앙 공격에서도 아웃이 나오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 후 정관장 고희진 감독의 표정은 어두웠다. 고 감독은 말을 아꼈다. 

그는 “경기 중에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고 운을 뗀 뒤, “범실도 많았다. 우리 리듬이 오기도 했다. 정말 정규리그 36경기 중 안 풀리는 경기가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이어 “다시 잘 준비해야 한다. 오늘은 지나갔다. 반성하고 다음 경기 준비를 잘 해야할 것 같다”고 말하며 인터뷰실을 빠져나갔다. 

이날 패배로 정관장은 3승4패(승점 7) 기록, 5위에 머물렀다. 

다음 상대는 흥국생명이다. 오는 16일 인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 현대캐피탈전 앞두고 “파티 타임” 외친 캡틴 정지석, “T 성향이 강한 동료들이라 공감을 안 해줘요”

  • 곤룡포 입고 왕이 된 김지한, 자신감 되찾았다...우리카드 공격 균형 이루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937979486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4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