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오늘처럼만 해준다면…” 사령탑도 속공 토스에 엄지척! ‘선두 싸움’ 현대캐피탈-대한항공 연파하며 4위 추격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3 22:28:20

[더발리볼 = 인천 최병진 기자]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이민규를 향한 칭찬을 남겼다.

OK저축은행은 3일 오후 7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펼쳐진 대한항공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2(21-25, 25-20, 20-25, 30-28, 15-13)로 승리했다.

연승에 성공한 OK저축은행은 승점 33으로 4위 한국전력(승점 34)를 한 점 차로 추격했다.

OK저축은행은 4세트 패배 위기에 몰렸으나 듀스 접전 끝에 승부를 파이널 세트까지 끌고 갔고 결국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지난 현대캐피탈전에 이어 리그 선두권 두 팀을 연달아 격파하며 흐름을 탄 모습이다.

디미타르 디미트로프(등록명 디미트로프)가 팀 내에서 가장 많은 27점을 올렸고 오데이(14점)와 차지환(12점), 전광인(12점), 박창성(10점)까지 5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하며 고른 활약을 펼쳤다.

경기 후 신 감독은 “대한항공이 완전체가 아니었다. 그래도 선수들이 잘 버텨주면서 어렵게 승리를 따냈다”고 미소를 지었다.

경기 초반에는 차지환의 득점이 잘 나오지 않았지만 점차 살아나면서 승리에 힘을 더했다. 경기 중 신 감독은 차지환을 송희채와 교체한 뒤 직접 공격에 대한 지시까지 내렸다.

신 감독은 “코트 안에서 세터인 (이)민규가 조율을 하는데 초반에 (차)지환이가 풀리지 않았다. 욕심을 내고 옛날 습관이 나와서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를 했다. 다행히 (송)희채가 잘 버텨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규의 속공 토스가 다른 날보다 좋았다. 그 부분을 계속 이어가면 여러 플레이가 나올 수 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훈련도 열심히 하고 있다. 다만 경기 중에 공이 빠지는 장면이 있는데 습관으로 나오는 부분이 있다. 그 부분에서 컨트롤을 더 올린다면 내 마음을 더 편하게 해줄 것 같다”고 이민규를 향한 칭찬과 바람도 남겼다.

상위권 두 팀을 연달아 꺾은 것에 대해 신 감독은 “선수들에게 자신감이 될 것 같다. 장거리 원정을 하면서 피곤함이 있을 텐데 승리를 하면 심적으로 피로도도 줄어들 수 있다”고 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 'V-리그 첫 스타팅' 이든 터졌다! '13점'으로 마침내 韓 무대 활약 시작...대한항공, OK 3-0 완파하며 선두 '2점차' 추격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968687006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