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리시브 불안해도...팀 사정상 베스트 라인업”, 정관장의 힘겨운 출발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6 22:41:50
정관장 고희진 감독./KOVO

[더발리볼 = 수원 이보미 기자] “팀 사정상 베스트 라인업이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의 말이다. 

정관장은 26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현대건설 원정 경기에서 1-3(18-25, 25-21, 23-25, 22-25)으로 패했다. 

외국인 선수 자네테와 이선우가 23, 17점을 터뜨렸고, 미들블로커 박은진과 정호영도 나란히 11점씩 기록했다. 고비를 넘기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서브와 리시브에서 열세를 보였다. 현대건설이 27.06%를 기록한 반면 정관장은 21.18%에 그쳤다. 공격으로 만회하려고 했지만 화력 싸움에서도 밀렸다. 현대건설의 공격 효율은 32.91%, 정관장의 공격 효율은 26.8%였다. 리베로 노란의 리시브 효율은 11.11%였다. 

경기 후 정관장 고희진 감독은 “아직 우리가 부족한 부분이 보인다. 경기를 하면서 선수들이 느끼고, 연습으로 채워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리시브가 불안해도 다른 부분으로 보완해서 경기를 채워나갈 생각이다. 선우가 들어가면 아무래도 다른 선수들 리시브 범위가 넓어진다. 알면서도 팀 사정상 베스트 라인업이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이선우와 자네테의 공격에 대해 “오늘은 공격 범실이 많았다”고 평을 내렸다. 

2005년생 최서현이 주전 세터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올해 미들블로커 전향을 알린 안예림도 세터로 교체 투입됐다. 고 감독은 “서현이가 거의 풀로 뛰겠지만, 혹시 모를 변수에 대비해서 세터 훈련도 하고 있다”면서 “서현이는 잘해주고 있다. 세 경기째 잘해주고 있다. 랠리 중에 속공이나 런을 쓸 수 있다는 건 그만큼 배짱도 있고 감각도 있다는 거다”며 최서현에 향한 만족감을 표했다. 

정관장은 이날 패배로 1승2패를 기록했다. 흥국생명에 패한 뒤 GS칼텍스를 만나 3-2 승리를 거뒀지만, 현대건설의 벽을 넘지 못했다. 주전 세터 염혜선, 아시아쿼터 선수인 아웃사이드 히터 위파위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에서 힘겨운 출발을 출발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 현대캐피탈전 앞두고 “파티 타임” 외친 캡틴 정지석, “T 성향이 강한 동료들이라 공감을 안 해줘요”

  • 곤룡포 입고 왕이 된 김지한, 자신감 되찾았다...우리카드 공격 균형 이루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2050470334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4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