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부담은 항상 되죠. 그동안 열심히 해오기도 했지만, 운도 좋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깨가 많이 무거워요."
지난 시즌 36경기 전 경기 출전 "스스로에게 기특하지만, 팀이 봄배구 못 가면 다 소용없죠"
다가오는 시즌엔 꼭 플레이오프를 넘어 챔프전까지! 소휘 선수의 각오와 책임감이 담긴 진심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부담은 항상 되죠. 그동안 열심히 해오기도 했지만, 운도 좋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깨가 많이 무거워요."
지난 시즌 36경기 전 경기 출전 "스스로에게 기특하지만, 팀이 봄배구 못 가면 다 소용없죠"
다가오는 시즌엔 꼭 플레이오프를 넘어 챔프전까지! 소휘 선수의 각오와 책임감이 담긴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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