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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이어 ‘스파이크 워’ 스타들이 배구의 ‘즐거움’ 더한다
최근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많은 인기를 누렸다. ‘배구 여제’ 김연경이 은퇴 후 처음으로 감독으로 변신하면서 또 다른 도전에 나섰다. 김연경 감독과 함께 프로에서 자리 잡 ...
이석희 기자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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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처럼 살고 싶습니다" 독특한 캐릭터의 베논 [영상]
운동선수들은 스타를 꿈꾸거나, 누군가를 넘어서는 목표를 갖는다. 그 자체가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선수들이 그런 것은 아니다. 그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좋은 실력을 발휘하는 것 자체만을 ...
한소희 기자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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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우리가 부산 OK다![포토]
OK저축은행 선수들이 9일 부산 강서체육공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캐피탈과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OK저축은행은 안방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점수 3-0(25-20 26-24 25-18)으 ...
유진형 기자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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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생이 뜬다! ‘리틀 김연경’부터 귀화 예고한 케냐 소녀까지, 한국 여자배구 미래를 밝히다 
한국 U16 여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우승으로 포효했다. 아시아 최고 자리에 오르며 금의환향했다. U16 여자배구대표팀의 주축 멤버인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과 장수인, 미들블로커 문티아라를 만났다. 여기에 케냐에서 온 박믿음도 귀 ...
이보미 기자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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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만년 유망주 꼬리표 뗀 남자' 차지환의 진심, 'OK저축은행 에이스'로 우뚝 서다
“제게 배구는 소중합니다 그래서 간절합니다” 프로 데뷔 9년 만에 에이스가 된 남자가 있다. OK저축은행 차지환이다. 인하대 시절부터 한국 배구를 이끌 특급 유망주로 평가받았지만, 기대에 비해 성장세가 미비했다 ...
이정원 기자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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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축구에는 EPL과 프리메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 ...
김희수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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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발전 위해 의미 있는 일 하겠다”...‘올해의 선수상’까지 거머쥔 김연경
2025년 4월을 끝으로 선수 유니폼을 벗은 김연경. 2025년 체육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거머쥐었다. 김연경은 2025 한국체육기자연맹 시상식에서 역대 네 번째 ‘올해의 선수상’ ...
이보미 기자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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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부터 2만까지! V-리그의 ‘신기록 풍년’
2025-2026시즌 V-리그에 신기록이 쏟아지고 있다. IBK기업은행의 V-리그 역대 최다 13연속 득점부터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의 2만 세트 달성까지 수많은 기록들이 나왔다. 2026년에는 어떤 대기록으로 새 역사를 쓸까. 신 ...
이석희 기자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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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핫’ 한 2026년 배구 이야기가 쏟아진다
2026년은 ‘붉은말의 해’, 일명 병오년(丙午年)이다. 불의 기운이 강해지는 만큼 새로운 에너지와 강한 도전 정신으로 가득한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도 커진다. 배구계에서도 마찬가지다. 한 해 동안 코트를 뜨겁게 ...
최병진 기자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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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말띠 배구 스타들의 2026년은 더 특별할 것으로 보인다. 땀으로 채운 하루로 지난 1년을 보냈다. 이들은 2026년에도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도전과 성공을 소 ...
이석희 기자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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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팀 주장들이 전하는2025년 감사의 메시지
2025년은 새로운 변화와 도전의 연속이었다. 그 치열한 여정도 서서히 마무리되고 있다. 14개 팀 주장들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 해를 돌아보며 팬과 구단, 동료, 가족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았다. 이승원 | 우 ...
이석희 기자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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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영상]
'더발리볼' 2025년 마지막 호를 장식한 주인공은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이다. 김다인에게 올 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있다. 데뷔 후 처음 주장 중책을 맡았고, 9시즌 만에 자유계약(FA) 자격을 얻기 때문이다. 길고 긴 ...
한소희 기자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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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멈추게 되는 순간이 많아요” 소녀시대 유리, 배구와 사랑에 빠지다 [스타와 발리볼]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밝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팀 내에서 ‘스포츠 소녀‘로 불린다. 필라테스, 승마 등 다양한 운동을 섭렵했다. 당연히 스포츠에 대한 사랑이 크다. 야구 팀 중에서는 한화 이글스 팬으로 유명하 ...
심혜진 기자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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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11연패 탈출, 물 세례가 달콤해'[포토]
삼성화재 김우진이 2025년 12월 26일 오후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OK저축은행과 경기 후 물 세례를 받고 있다. 삼성화재는 OK저축은행에 세트 점수 3-2(27-25 19-25 25-23 1 ...
유진형 기자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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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굿바이! 한국 배구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었나
어느덧 2025년이 마무리되어 간다. 올해 한국 배구는 변화와 도전의 한가운데 서 있었다. V-리그는 세대교체와 함께 한 시대의 전환점을 예고했다. ‘배구여제’ 김연경의 은퇴가 가장 크다. 이제 리그는 김연경이라 ...
이석희 기자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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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난 감독 '산타가 된 감독님'[포토]
대한항공 헤난 감독이 산타로 변신했다. 헤난 감독은 19일 오후 인천계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파란 산타 옷을 입고 선수들을 독려했다. '산타 헤난 감독'은 대한항공의 승리 후 크 ...
유진형 기자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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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켈라 “호주가 궁금하세요? 그럼 저를 따라오세요” [여기 어때]
어느덧 ‘여기 어때’ 6번째 시간이다. 12월호 주인공은 IBK기업은행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킨켈라. 킨켈라는 자신의 고국을 소개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한다. 킨켈 라가 전하는 호주는 어떤 ...
이석희 기자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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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구단주 '대한항공 승리 미소'[포토]
대한항공 조원태 구단주가 16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캐피탈과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2위 현대캐피탈을 세트 점수 3-0(25-23, 25-23, 25-18)으로 완파 ...
유진형 기자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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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남고부 최강 남성고, 그러나 만족은 없다..."이제 또 최선을 다할 시간입니다"
고교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의 춘계연맹전부터, 5월의 종별선수권대회와 8월의 대통령배. 그리고 고교 시즌의 끝을 장식하는 전국체전까지. 이 모든 대회의 챔피언은 남성고등학교였다. 남자 고교배구를 대표하는 명문 팀은 명실상부 202 ...
김희수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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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라셈 잊어주세요! 레베카로 업그레이드 해 돌아왔다
아포짓 스파이커 레베카 라셈이 4시즌 만에 V-리그로 돌아왔다. 이번엔 핑크색 유니폼을 입었다. 4년 전엔 라셈으로 뛰었는데 190cm의 큰 키에도 불구하고 공을 때리는 힘이 약하다는 평가와 함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결국 푸에르토 ...
심혜진 기자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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