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혁승 / 2026-01-19 13:04
18일 경기도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흥국생명 경기. 흥국생명 피치가 빠른 스파이크로 상대 블로킹을 피해 득점하고 있다.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이 1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17일 오후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하고 있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