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형 / 2026-09-17 17:27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등록명 미와)가 생애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도전했다. 그가 택한 팀은 바로 IBK기업은행이다. IBK기업은행은 2021-2022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5시즌 연속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했다.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데려오고, 또 미와 영입을 통해 명가 재건을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의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이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991년생의 194cm 전광인은 하동초-진주동명중-진주동명고-성균관대를 거쳐 2013년 V-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국전력 지명을 받았다. 그러던 2018년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한국의 현대건설과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가 만났다. 현대건설과 오사카는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번 한중일 슈퍼매치에서는 국제배구연맹(FIVB) 권고에 따라 대표팀 롱리스트에 포함된 선수들은 출전이 불가하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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