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인천삼산월드체육관 유진형 기자] 김연경이 18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가 끝난 뒤 은퇴식을 하고 있다. 김연경은 2005년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엄청난 기량을 발휘하며 V-리그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고, 페네르바체(튀르키예), 상하이(중국), 엑자시바시(튀르키예) 등 국외 리그에서도 활약했다. 2022-2023시즌을 앞두고 V-리그에 복귀했고, 2024-2025시즌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을 이끌고 명예롭게 은퇴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