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투혼의 준우승팀, 어쩌다 꼴찌까지 떨어졌나…캡틴 세터+태국 국대 장기 부상 치명타, "코트에 리더가 없다, 많이 위축됐다"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7 16:01:00

정관장 고희진 감독./KOVO

[더발리볼 = 대전 이정원 기자] "조금만 이해해 주신다면."

고희진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 경기를 치른다.

주전 세터 염혜선, 아시아쿼터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이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음에도 1라운드 3승(3패)을 거두며 선전했던 정관장이지만 2라운드 힘을 내지 못했다. 최근 3연패와 함께 1승 5패의 성적으로 최하위까지 떨어졌다. 2라운드 가져온 승점은 단 3점이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흥국생명과 5차전까지 가는 명승부를 펼치며 투혼을 보여준 정관장이지만, 올 시즌은 쉽지 않다.

1위팀 도로공사를 만나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정관장이다.

경기 전 고희진 감독은 "선수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숙소에서도 분위기를 바꾸려고 애를 쓰고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경기력이 조금 좋지 않더라도 팬들이 이해를 해주시고, 기다려 주신다면 남은 경기에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선우, 박혜민, 정호영, 박은진, 최서현 등 젊은 선수들이 힘을 내고 있지만 한계에 부딪힌 상황이다. 지금 상황에서 고희진 감독이 선수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고희진 감독은 "편안함이다. 마음이 편안해야 안정감을 찾을 수 있다. 선수들이 경기를 지고 잘 안되다 보니 많이 위축된 상황이다. 지난번에도 이야기를 했듯이 코트에 리더가 없다"라며 "분위기를 잘 추스르는 게 급선무다. 우리 선수들이 편안하게 뛸 수 있도록 밝은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정관장 위파위./KOVO

한편 부상 중인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에 대해서는 "다음주 최종 결정 후에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
이정원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처음에는 PO도 고민 많았는데…" 국대 공격수 없는데, 2위팀 승승승승 대반전 어떻게 가능했나

  • "분석관 형님이 영플레이어상 받는 거 아니냐고" 24살 올스타 청년에게 이런 기회 올 줄이야, 韓 블로킹 4위 공백 지우다

  •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9475132009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