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이럴 수가' 미국 폭격기에 38점 헌납했는데, 흥국생명 어떻게 이겼나…감독 "더 컨트롤할 줄 알아야" [MD인천]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0 22:41:00

[더발리볼 = 인천 이정원 기자] "더 컨트롤을 해야 한다."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지휘하는 흥국생명은 2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2, 14-25, 25-20, 25-)로 승리했다. 흥국생명(승점 25점 8승 8패)은 연승과 함께 3위 탈환에 성공했다. 또한 올 시즌 전 구단 상대 승리도 거뒀다.

레베카 라셈(등록명 레베카)이 19점, 김다은이 14점, 이다현이 13점을 기록했다. 상대 조이 웨더링턴(등록명 조이)에게 38점을 내줬지만 흔들리지 않고 홈에서 귀중한 승리를 가져왔다.

요시하라 감독은 "각 세트마다 차이는 분명 있다. 선수들이 더 컨트롤을 해야 한다. 조금 더 신경 쓰고 경기를 임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나연이 선발로 나섰다. 11월 7일 1라운드 페퍼저축은행전 이후 첫 선발 출전이었다. 또한 프로 복귀 후 첫 풀타임을 소화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컨디션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콤비 플레이도 좋아지고 있다. 다만 운동을 쉬었던 부분이 있고, 본인의 생각대로 안 올라오는 부분이 있었다고 봤다. 이제는 모든 부분이 좋아졌다고 생각한다"라고 미소 지었다.

부임했을 때부터 리시브에 대해 강조를 한 요시하라 감독, 이날 흥국생명은 상대에 서브 득점 6점을 허용했다. 리시브 효율은 24.1%. 페퍼저축은행 19%보다는 좋았지만, 그래도 나은 수치라고 볼 수 없다.

요시하라 감독은 "리시브는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누가 서브를 넣는지, 서버와 리시버에 어떤 관계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계속 나누고 있다"라고 말했다.

흥국생명은 24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경기를 통해 3연승에 도전한다.

사진_KOVO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
이정원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이래서 1위팀인가' 카메룬 특급 감기 투혼, 레전드의 딸 중앙 지배…감독 어떻게 바라봤나 "모마 끝까지 버텼고, 세빈아 더 해줘"

  • "득점 아껴두는 건가" 아직 0점인데 감독은 웃으며 말했다…180cm 신인에게 기회 간다 "신장 좋고, 기본기 좋고"

  • "한국과 일본 병원, 진단 결과 달라서" 이 선수는 왜 日 다녀왔을까…GS에 진심 전하다 "이해해 주셔서, 재활 잘 마쳤습니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032040190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우리카드가 유일하게 못 잡아본 팀 현대캐피탈, ‘박철우 매직’으로 잡나? “서브로 상대를 짜증 나게 만들어야 해”
  • 김종민 감독 '아니, 왜 이걸 못봐요'
  •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5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Hot Issue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