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 도전' 대한항공 비행기 타고 부산행, 명장은 어땠을까 "우리 버스기사님도 운전 잘하십니다"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2 18:39:48

[더발리볼 = 부산 이정원 기자] "다 상관 없어요."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12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를 치른다.

대한항공은 패배를 모른다. 1라운드 두 번째 경기 KB손해보험전 1-3 패배 이후 10연승을 달리고 있다. 이는 구단 역대 최다 연승 공동 3위 기록. 구단 최다 연승 기록은 2011-2012시즌 13연승, 2010-2011시즌에 기록한 12연승이다.

대한항공은 부산에 버스가 아닌 비행기를 타고 왔다. 대한항공 선수단은 전날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김해공항에 도착해 짐을 풀고 코트 적응 훈련에 나섰다.

경기 전 만난 헤난 감독은 "난 버스도 좋다. 우리 구단 버스가 편하다. 또 대한민국은 고속도로도 잘 되어 있지 않냐. 그리고 우리 버스 기사님이 운전을 잘하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선수들은 모르겠지만 난 비행기든 버스든 큰 문제는 없다. 물론 버스로 다니는 게 적응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변환점을 주는 것도 좋다. 어떻게 오든 문제는 없다. 그저 부산에 오는 게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경기장, 좋은 것만 생각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쾌속 질주 중이지만, 늘 걱정은 있다.

헤난 감독은 "매 경기가 걱정이다. 진부할 수도 있지만 매 경기 새로운 스토리가 만들어진다. 지난 경기는 이미 끝난 것이다. 오늘 경기 어떤 내용이 나올지 모른다. 우리가 계속 좋은 흐름을 유지하려면 경기력도 경기력이지만, 결국 결과가 나와야 한다"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OK저축은행은 상대하기 어려운 팀이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 팀이다. 최근 세 경기 끝까지 물고 늘어지며 5세트까지 끌고 가지 않았냐. 정말 어려운 팀인 만큼, 좋은 스토리를 써 나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대한항공 한선수./KOVO

회춘한 세터 한선수에 대해서는 "정말 열심히 한다. 젊은 선수들과 훈련량을 똑같이 가져간다. 정말 좋다. 한선수가 잘하는 건 나 때문이 아니다"라고 미소 지었다.

사진_KOVO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
이정원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이래서 1위팀인가' 카메룬 특급 감기 투혼, 레전드의 딸 중앙 지배…감독 어떻게 바라봤나 "모마 끝까지 버텼고, 세빈아 더 해줘"

  • "득점 아껴두는 건가" 아직 0점인데 감독은 웃으며 말했다…180cm 신인에게 기회 간다 "신장 좋고, 기본기 좋고"

  • "한국과 일본 병원, 진단 결과 달라서" 이 선수는 왜 日 다녀왔을까…GS에 진심 전하다 "이해해 주셔서, 재활 잘 마쳤습니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597233836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 달라진 우리카드, 디펜딩 챔피언도 경계심 늦추지 않는다 “알리 서브, 우리 코트에 잘 띄워야 해”
  • 우리카드가 유일하게 못 잡아본 팀 현대캐피탈, ‘박철우 매직’으로 잡나? “서브로 상대를 짜증 나게 만들어야 해”
  • 김종민 감독 '아니, 왜 이걸 못봐요'
  •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늦었어도 괜찮다, 가장 간절한 순간에 날아올랐으니…806일 만의 10점, No.10 고의정의 다시 시작된 날갯짓
2
한국행 제안 받은 무사웰이 가장 먼저 연락한 동료는...“빨리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3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4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5
한국전력의 ‘뉴페이스’ 아쿼 무사웰, 베테랑 MB 신영석 짝꿍이 될까

Hot Issue

정관장의 OH 선발 고민 “인쿠시는 발바닥이...몸 푸는 거 보겠다”

GS 이영택 감독 “중압감 느끼는 선수들, 성장 위해 이겨내야 한다”

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

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