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승승승승승승승승' 2위팀 어쩌다 발목 잡혔나…감독 어떻게 바라봤을까 "우리가 못했다, 카리 효율 떨어져"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3 20:41:00

[더발리볼 = 수원 이정원 기자] "우리가 못했다."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헀다.

현대건설은 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GS칼텍스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3-25, 25-21, 17-25, 15-25)으로 패하며 9연승에 실패했다.

현대건설(승점 38점 13승 7패)은 이날 승점 3점을 챙겼다면 한국도로공사(승점 40점 15승 4패)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설 수 있었다. 그러나 GS칼텍스에 발목이 잡혔다.

카리 가이스버거(등록명 카리)가 19점, 자스티스 야쿠지(등록명 자스티스)가 12점, 이예림 9점, 양효진 9점을 기록했다. 정지윤은 나오지 않았다.

경기 후 강성형 감독은 "선수들 체력이 역시 우려였다. 코트 안에서 이겨낼 수 있는 상황이 있었다. 하지만 GS칼텍스는 실바와 아웃사이드 히터 쪽이 잘 풀렸다. 상대가 잘했지만 우리가 못했다. 1, 2라운드에 안 됐던 배구가 나왔다. 체력이 떨어지다 보니, 재정비를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1라운드 신인 이채영이 4세트 이예림 대신 들어가 공격 득점 4점을 올렸다.

강성형 감독은 "예림이가 리시브나 안정감이 좋은 선수인데, 오늘은 흔들렸다. 3세트 넘어진 게 영향이 있는 것 같은데, 타박상인 것 같다. 확인을 해봐야 한다"라며 "채영이는 공격은 괜찮다. 다만 목적타 서브에 흔들린다. 신인이다 보니 부담감이 분명 있을 것이다. 계속 기회를 줄 것이다. 성장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강성형 감독은 "경기 끝나고 정신적인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다음 경기를 어떻게 하냐가 중요하다. 카리도 공격 횟수가 적지 않았는데 효율이 떨어졌다. 연결 자체가 좋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현대건설은 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와 경기를 가진다.

사진_KOVO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
이정원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처음에는 PO도 고민 많았는데…" 국대 공격수 없는데, 2위팀 승승승승 대반전 어떻게 가능했나

  • "분석관 형님이 영플레이어상 받는 거 아니냐고" 24살 올스타 청년에게 이런 기회 올 줄이야, 韓 블로킹 4위 공백 지우다

  •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660007040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4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