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이럴 수가' 1위팀 대이변, 충격의 셧아웃패→11연승 실패…감독 어떻게 바라봤을까 "OK 잘했다, 선수들 고개 들어라"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2 22:41:00

[더발리볼 = 부산 이정원 기자] "OK저축은행은 역시 쉬운 팀이 아니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12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5-27, 22-25, 20-25)으로 완패했다. 11연승 실패. 시즌 첫 셧아웃 패다.

카일 러셀(등록명 러셀)이 18점, 정지석이 12점, 정한용이 10점을 올리는 등 활약했지만 블로킹 5-13, 서브 4-5, 범실 22-16으로 열세를 보이며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 후 헤난 감독은 "확실히 OK저축은행 선수들이 이날 경기에서 보여준 활약을 높게 평가한다. 쉬운 팀이 아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못해서 졌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OK저축은행이 잘해서 이겼다"라며 "우리의 기록은 좋지 않았다. 보완해야 될 부분은 보완하겠다. 다음 경기 준비 잘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블로킹 시스템이 전혀 통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수비에서 고전했다. 경기를 더 힘들게 풀어갈 수밖에 없었다"라고 아쉬워했다.

경기 끝나고 코칭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눴다. "늘 이야기를 한다. 고개 들고, 우리에게는 또 중요한 경기가 있다"라고 입을 연 헤난 감독은 "우리가 해야 하는 약속이 있다. 그걸 바라봐야 한다. 오늘 경기는 끝났다. 다시 생각할 부분은 생각하고, 안 된 부분은 연구하면서 내일부터는 현대캐피탈전 준비에 집중하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임동혁이 100% 컨디션이 아니다. 허리 통증으로 재활에 전념했던 임동혁은 최근 코트에 복귀했다. 이날 3세트 러셀 대신 선발로 들어가기도 했지만 2점 공격 성공률 40%에 그쳤다.

헤난 감독은 "부상 이후 복귀해 좋은 활약을 펼치는 게 쉽지 않다. 그리고 오늘 어려운 상황에서 투입이 됐다. 훈련도 열심히 하고 있고, 몸도 많이 좋아졌지만 경기 감각을 끌어올려야 한다. 보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사진_KOVO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
이정원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처음에는 PO도 고민 많았는데…" 국대 공격수 없는데, 2위팀 승승승승 대반전 어떻게 가능했나

  • "분석관 형님이 영플레이어상 받는 거 아니냐고" 24살 올스타 청년에게 이런 기회 올 줄이야, 韓 블로킹 4위 공백 지우다

  •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595939715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4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