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승승승패승승' 한국전력 대형 악재 닥치나…쓰러진 몽골 청년 괜찮나 "4~6주 안 될 것 같다, 내일 병원 간다" [MD수원]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5 22:23:40

[더발리볼 = 수원 이정원 기자] "4~6주는 안 될 것 같다."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은 승리에도 마음껏 웃을 수 없었다. 이유가 있다. 아시아쿼터 자르갈척트 엥흐에르덴(등록명 에디)이 1세트 시작과 함께 부상으로 코트를 빠져 나갔기 때문이다.

에디는 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에 선발 미들블로커로 출전했다. 에디는 1세트 1-1에서 점프 시도 후 내려오다가 서재덕과 부딪히며 넘어졌다. 발목에 큰 충격을 입은 에디는 일어서지 못했고, 결국 들것에 실려나갔다. 전진선이 투입됐다.

에디는 라커룸에서 아이싱 치료를 받았고, 코트로는 돌아오지 못했다.

경기 후 권영민 감독은 "병원 진단을 받아야 알겠지만, 내 생각에 4주에서 6주 정도는 안 될 것 같다. 내일 병원에 간다"라며 "부상은 선수들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나온다. 빨리 치료하고, 회복할 수 있게 끔 하는 게 우리의 역할"이라고 이야기했다.

2023-2024시즌 삼성화재에서 뛰었던 에디는 올 시즌 한국전력 아시아쿼터로 합류해 12경기 33점 공격 성공률 41.18%를 기록 중이다.

한국전력은 풀세트 혈투 끝에 승리를 거뒀다. 2라운드를 5승 1패로 마치면서 좋은 흐름을 탈 기회를 맞았다. 그렇기에 에디의 부상이 크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사진_KOVO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
이정원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처음에는 PO도 고민 많았는데…" 국대 공격수 없는데, 2위팀 승승승승 대반전 어떻게 가능했나

  • "분석관 형님이 영플레이어상 받는 거 아니냐고" 24살 올스타 청년에게 이런 기회 올 줄이야, 韓 블로킹 4위 공백 지우다

  •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938517585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